근 3개월간을 새로운 팀 세팅으로 바빴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팀 구성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어요. 프로젝트의 성공 유무를 결정짓고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세팅하는 것이죠. 이번 채용에서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한 건 블로그였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채용이 도움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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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관리를 위한 트윈캠프와 같은 서비스는 자칫 매니저들이 빠지기 쉬운 환상을 키울 수 있죠. 이거 하나면 업무가 착착 돌아가겠거니 생각하지만, 막상 도입하면 말짱 도루묵이 되기 쉽습니다. 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태도와 수용이 중요하니까요
AM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