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 광화문 (황사긴 하지만) 나들이 좋아. 일단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고 다음코스는 서점. 18시간전
피곤하고 졸립지만 그냥 자긴 싫고.요츠바랑 놀아보자 오전 1시 17분
이천십년 삼월 십일 아침. 동네 풍경 오전 9시 33분
손끝이 시리다. 아직 바람이 차구나. 오후 8시 44분
금요일밤 카스한캔. 참으로 버라이어티한 이천십년일쎄. 오전 12시 25분
온 세상이 고요한 것 같아 오전 12시 25분
커피, 잡지, 여행서적, 아이폰, 노트북. 혼자 즐기는 여유롭고 한적한 주말 오후 오후 5시 15분
좀 더 잘 써보려고 여러번 수정하다보면 꼭 어이없는 실수를 한다. . 오전 11시 4분
새로 개통된 수서-오금 덕에 올림픽공원이 차없이도 가까워졌다 나이스! 오후 1시 4분
애용하는 투썸 아침메뉴세뜨 오전 9시 20분
앤 하루 늦은 생일 축하해! ^___^ 오후 9시 34분
야밤에 혼자 택시타는거 무서워서 싫다. 쓸쓸하고 허망한 밤. 오전 1시 31분
퇴근. 2월 3주차. 오전 12시 28분
스트라다부르. 프랑스. 독일과 국경지방 그래서 독특한 풍경이 멋스러운 소도시 오전 12시 41분
로텐부르크. 독일. 로멘틱가도에 있구나.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 오전 12시 22분
시계 약이 다 되어 빌빌거린지 한참. 시간이 없어 A/S 못맡기다 갔더니만 방치하여 건전지 수은이 새어나와 부품교체가 필요하단다. 스위스로 보내나 수리기간 6주 수리비는 수십만원 ;;;;;; 오후 9시 5분
천이백만번째 아바타 관람객;;; 오전 1시 25분
요리는 정직한 것 같다. 그 시간이 마음이 간다. 오후 4시 5분
마포에서 공수해온 간장게장 하악하악 오후 8시 27분
자다 일어나 고기먹으러 왔다 오전 12시 5분
오랑님은 2008년 11월 4일부터 63명과 17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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