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때문에 더 가슴 졸였고, 영화 때문에 더 경기가 흥미진진했고, 영화 때문에 3경기 승리가 너무나도 기뻤다. 준우승은 아무나 하나!! 마음 고생 끝에 우승한 영호도 축하하고, 로열로더의 마지막 관문을 넘진 못했지만 그 이후가 기대되는 영화의 준우승은 더더 축하!!
PM 08:58
두 번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오프… 오늘도 CJ엔투스 패배 ㅠㅠ 그러나 에결까지 접전을 펼쳤고, 비록 진 경기였지만 정우의 플레이는 소름돋을만큼 놀라웠다. 남동생과 한 화면에 잡히고 커플이라는 오해도 듣는 해프닝(?)도 있었던 오늘. 다음에도 오프 갈테다!!
PM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