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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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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트위터를 시작했어요… 다시… 최초의 계정을 삭제하고-ㅁ-;; 대학원에서 트위터를 권장하네요… 수업 커뮤니티마저 트위터로 대체…;; 미투는 요즈음도 뜸해졌는데, 제 정착지는 어디가 되려나요 ;ㅁ; AM 12:26
2
Mar 2010
괜히 라섹 했어.. 괜히 라섹했어… 라고 하지 말아야 할텐데!! 며칠이 너무 괴롭군하 ㅠㅠ 언제면 편해지는걸까요 ㅠㅠ (지금도 이 화면을 보지 말아야 하는가-ㅁ-) PM 01:02
26
Feb 2010
내일 라섹수술 받아요. 나도 이제 안경 안 써도 되고, 렌즈를 끼지 않아도 돼요. 굿바이 흐린 세상 꺄올>ㅁ< PM 02:39
25
Feb 2010
난 만년 지각생. 아오 언제 이 나쁜 습관을 버릴까. 이 버릇 세 살 땐 없었는데… 여든까지 갈 것 같다 ㅠ_ㅠ AM 11:19
22
Feb 2010
이젠 겨울 옷이 더워질 만큼 날씨가 따뜻해졌다. 봄이 오고 있다. 새로운 생활의 문이 열린다. 설레진 않고 두렵기만 하다. 따뜻함이 두렵다. 차가움이 익숙해졌나 보다. PM 05:39
1
Feb 2010
정말 비 생산적인 나의 생활. 부끄럽다. AM 12:33
30
Jan 2010
응원, 위로, 질책, 비난, 어떤 말이 지금 필요할까요…? PM 04:01
24
Jan 2010
아오 짜증나!!!!!! PM 08:32
22
Jan 2010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서 잠자는 시간 따위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나에게 가장 큰 유혹은 잠… 이건 뭐….;; PM 04:42
18
Jan 2010
낯선 공간… 여긴 어디… 나는 누구…? AM 11:39
17
Jan 2010
영화 때문에 더 가슴 졸였고, 영화 때문에 더 경기가 흥미진진했고, 영화 때문에 3경기 승리가 너무나도 기뻤다. 준우승은 아무나 하나!! 마음 고생 끝에 우승한 영호도 축하하고, 로열로더의 마지막 관문을 넘진 못했지만 그 이후가 기대되는 영화의 준우승은 더더 축하!! PM 08:58
14
Jan 2010
사랑한다는 것, 사랑받는다는 것, 그 모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 AM 12:23
12
Jan 2010
집에 있으면 집에서 나가고 싶지 않은데, 집에서 나가면 집에 들어오고 싶지 않아. 이건 뭐=_=…. PM 08:09
10
Jan 2010
꼬인다 꼬여 아놔 PM 09:03
9
Jan 2010
동생이 떠나고 집이 헐렁헐렁해졌어염.. 슬프다 ㅠ PM 03:27
8
Jan 2010
영화와 영호. 둘 다 좋지만, 난 영화가 쪼끔.. 더 좋으므로-_- 으흐 영화가 “진 로열로더”가 됐으면 좋겠다. 으하하. 스타리그 결승 가고 싶으요 ㅠ 집이랑도 멀지 않은 곳에서 하는데..ㅋㅋ PM 10:36
데스크탑 산 날. 넷북은 세컨드. AM 02:05
5
Jan 2010
CJ엔투스… 내가 오프 가면 지네 ㅠㅠ PM 11:05
2
Jan 2010
새해 2010년, 복 받자! 나와 내가 아끼는 사람들 모두 +ㅁ+ AM 12:29
29
Dec 2009
두 번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오프… 오늘도 CJ엔투스 패배 ㅠㅠ 그러나 에결까지 접전을 펼쳤고, 비록 진 경기였지만 정우의 플레이는 소름돋을만큼 놀라웠다. 남동생과 한 화면에 잡히고 커플이라는 오해도 듣는 해프닝(?)도 있었던 오늘. 다음에도 오프 갈테다!!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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