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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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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Oct 2010
엄마와 함께 살 수 있는건 분명 큰 행복이지만 늙은 딸과 함께사는 엄마는 과연 좋을까? PM 12:06
me2photo
아이스 더치를 마시면 뜨거워 아픈 가슴이 진정될까. AM 12:22
15
Oct 2010
쌀쌀한 바람과 와인 궁합 죠쿠낭 PM 09:42
14
Oct 2010
너무 짧아지는 이 계절. 아쉽고낭. AM 11:50
13
Oct 2010
아아. 칠레광부들이 구출되는구낭. 다행다행이얌. PM 03:12
12
Oct 2010
오늘따라 커피 마실 일이 왜이리 많은지…속이 꽤나 쓰리고낭… PM 04:05
11
Oct 2010
하늘도 꾸물꾸물 내 맘도 꾸물꾸물 PM 02:02
9
Oct 2010
나는 가을 같은건 모르고 살았는데, 요즘은 좀 쓸쓸하네… 지인에게 이 허한 심정을 토로했더니만 나이들어 그런다는 더 쓸쓸한 얘기만 되돌아오구… 흑 ㅠㅠ AM 12:30
1
Feb 2008
티스토리에도 공간을 마련하였어.. 글 보내기 잘 해주길 부탁해^^ PM 09:41
24
Jan 2008
이제야 미투데이를 조금 알 것 같아.. 오늘 하루 떠오르는 단상들이 몇개 있었는데 한개도 기억해내지 못하겠네.. 모바일 서비스 해야 할까.. PM 07:44
23
Jan 2008
아.. 심신이 허해요.. PM 11:45
기껏 2킬로 감소 해놨는데.. 어찌나 속이 허한지… PM 11:35
22
Jan 2008
끼얏호~ 나도 나도 요상한 공간이 생겼다!!! PM 10:57
자아청년님께서 oreinamia'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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