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맘
우아하고 속깊은, " 서안 해양성 : 독서취향. (제 취향 작가중에 예전에 많이 읽던 은희경이 나오네요.) 오후 2시 12분
쥬니어 디자이너 급구합니다 : 역삼동 디자인사무실에서 훈남 실장님들과 함께할 두달간의 아르바이트. 오전 10시 29분
하늘이모두열린듯.모양새가 1월3일보다 덜오진않겠다 미리미리들 귀가하시길♥ 오후 7시 50분
음악을듣지않는대신 동요를흥얼거리는버릇이생겼다이야이야요~같은. 오후 10시 1분
부리부리박사달인의 핸드메이드 대량생산 오전 10시 29분
흔치않은이름인데… 오후 5시 58분
“발레미나~빙그르르”담이발레복. 겁먹고XL를샀더니 좀크구나 오후 5시 5분
함이호감도를상승시킨다 오후 11시 36분
누군가백명도넘는모르는사람앞에서배운춤(체조라사료됨)을선보인분이계셨다 힘을뺀솔직 오후 11시 36분
간만에 14시간근무. 오후2시부터좀비상태로 각종미팅과 자료작성 오후 9시 56분
JW의 새라인업 “만드러드리니덕” 오후 8시 16분
새해 시어머님과 함께 젓가락으로찹쌀꾹꾹눌러 만든 연근밥 오후 6시 2분
disruptive 가 요즘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네. 오후 6시 17분
곰아저씨와 문어할머니와 담 오후 7시 13분
아이폰용 이쁜스티커 파는곳 아시면 알려주셔요^^ 오후 9시 35분
3월부터 담이는 문화센터에서 발레를 배운다. 풋. 오후 4시 51분
아이폰 안 지른 보람이 있을지도.. 큰 화면에서 생성될 어플들이 기대된다. 오전 8시 54분
The Xx- VCR 오후 1시 47분
http://www.youtube.com/watch?v=gl2eO_mNM88 오후 12시 7분
나 퇴근~양재에서 만나서 같이갈까? 라고하고싶지만. 오후 9시 42분
오리님은 2007년 3월 14일부터 67명과 5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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