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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Dec 2010
취임사때문에라도 물러나야 겠네요. PM 01:02
9
Dec 2010
결국에는 양말이 사고 싶어지는구나. 양말 몇개 골랐음. 고급한 양말로다가. PM 02:40
8
Dec 2010
비싼 커피빈 커피를 한잔 패스하고 아메리카노 반잔을 얻어 달달하게 마시는 기분이 급행복하다. PM 01:45
7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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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만 3세 기념 선물 AM 10:20
오~대단!! 나중엔 쥴리앙도 시도해보시길^^ AM 07:03
1
Dec 2010
인생은 꽁트의 연속이구나. 보온병보고 포탄이라는 아저씨나, 헬스학회몇번 다녀오고 의료전문가되는 아저씨나, 폼클렌저로 이닦으려는 나나.. AM 10:37
25
Nov 2010
우뿌 이녀석은 좀처럼 가만있질 않는구나. PM 06:17
23
Nov 2010
유치원 보낸다고 밤새 줄서는 요상하고 재밌는 경험중. AM 04:36
19
Nov 2010
ㅋㅋㅋㅋㅋㅋ 왠지 듣기좋은 투정인데요? PM 06:35
17
Nov 2010
“난1등,너희들은 땡!” 이란 말을 하길래, 유아원선생에게 그런표현을 쓰는지물어봤다. 달리기,질문대답할때 칭찬의 표현으로 1등이란 말을 한다고 한다. 다른방식으로 칭찬해주시길부탁드렸다. PM 06:30
8
Nov 2010
독감예방주사를 맞았으면 감기에 안걸려야되는거 아닌가. PM 04:31
6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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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P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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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P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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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9:15
4
Nov 2010
추위가 더 오기전에 기차여행 하고싶구나. Hey, Soul Sister -Train (unofficial video) AM 09:42
3
Nov 2010
상식적이기 앞서 인간적판단이 먼저다. PM 07:16
2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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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갯벌 P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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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바닷가 PM 02:53
잘끝나서 좋고, 잘끝나서 짜증나고. (브로콜리 너마저 신보 듣고 잊자) PM 02:46
29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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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3망에 5000원. 드디어 구매~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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