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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0
그러고보니 전화번호하나로 15년을 썼구나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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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6
May
2010
버스진동이 안마소파같이느껴지면 난 정상이아니지?
A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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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10
이번주말엔 양재동꽃시장 꼭가야겠구나 빈화분들이 처량맞다
A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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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0
분산시키는방법을쓰고있다
P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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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작업시 괘씸한한사람만벌주기가어렵다. 특히상사인경우 그외사람들을이용해리스크를
P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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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10
아침엔클래식,저녁엔70년대통기타뮤직이나오는 집앞철물점이오래자리를지켰으면좋겠다
P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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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y
2010
누군가치킨을가지고지하철탔다 아아아~~
P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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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y
2010
하늘의힘이필요한하루
AM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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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y
2010
노력은하고있겠지만 아무리봐도 미디어폴의스크린비율은 강남역을더갑갑하게한다
P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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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10
이틀에한번머리감으면 심하게떡진다 하여간 주말♥담이야~기다려이야이야요~
PM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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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10
쉽게결정할수없고포기할수없는것들이 숙제처럼내앞에와있다
P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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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pr
2010
호랑이는떡하나주면안잡아먹지만,여긴자료하나줘야안잡아먹는다
P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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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10
요즘음악도듣지않고 메일도보지않고 그나마의연락도잘하지않는다 바람직하지않은상태
P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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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10
근처주택에 수사중딱지와함께수많은보도차량 무서운기사가아니길바람
PM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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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윤발과 반쯤닮은 외모의 아저씨가 자꾸 천원만달라며 쫓아온다
P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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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r
2010
내일의스케쥴이기대된다. 논현>수원>논현>분당>논현 —;
PM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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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r
2010
하늘이모두열린듯.모양새가 1월3일보다 덜오진않겠다 미리미리들 귀가하시길♥
PM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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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r
2010
음악을듣지않는대신 동요를흥얼거리는버릇이생겼다이야이야요~같은.
P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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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
2010
함이호감도를상승시킨다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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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백명도넘는모르는사람앞에서배운춤(체조라사료됨)을선보인분이계셨다 힘을뺀솔직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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