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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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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사업자 등록증 끄러안고 나오자마자 5분만에 내기분을 초치는 전화를 받았다. 마음 상했다. To Go or 현금500만~ 이딴식으로 나를 시험에 들게 하긴 싫다. AM 06:59
book
제목부터 확~~ 끌린 책. 이책의 리뷰를 보니 역시나 심상치 않다. 벨양에게 필히 상납해야할꺼 같다. AM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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