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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Nov 2011
music
Voyage Listening to 아빠를 닮은 소녀 - 이바디 AM 09:21
17
Sep 2011
music
Dummy Listening to Roads - Portishead 아~ 나른하구나 PM 04:27
28
Aug 2011
music
After The War Listening to The Messiah Will Come Again - Gary Moore 좋쿠나 PM 10:35
5
Aug 2011
29
Apr 2011
25
Dec 2010
Agnes Baltsa - Aspri mera ke ya mas PM 11:01
시라노 연애조작단 재밌구나. PM 10:46
14
Dec 2010
2010년의 두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듯 싶은 글. 이젠 트위터가 대세. 전에 미투데이와 쌍벽을 이루던 플레이톡이 떠오른다. 이젠 거기는 가보지도 않는데. 허허. PM 09:25
3
Apr 2010
me2photo
아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PM 02:33
26
Dec 2009
와 집이다~~ PM 07:49
25
Dec 2009
me2photo
해진 후 병원 뒷뜰에서 찍은 사진 두 달 동안의 부산 파견근무가 이제 끝나간다. 지겨웠는데 이젠 약간 아쉽다. -_-;; 내년에 또 오게 될까? PM 03:57
26
Nov 2009
두달 동안의 파견 근무. 이제 절반이 다 되간다. 내가 세웠던 목표는 어디로…?? -_-; PM 11:22
Neurology 어렵다. 공부도 어렵고 일도 어렵고 교수님도 어렵다. 한때 꿈꾸던 neurologist는 이제 과거의 추억으로.. PM 11:02
8
Nov 2009
부산은 따뜻한 도시구나. 밤에 창문을 열고 잘 정도. 허허 AM 10:41
30
May 2009
movie
The English Patient 대학 입학 후 첫미팅때 만났던 아가씨와 첫데이트 하던 날 본 영화. 그 때 아가씨는 기억이 안나는데 영화는 이따금 머리를 맴돈다. PM 06:49
직장 내의 내 위치에 대해 불안해진다. 과연 나는 내 월급만큼의 일을 하고 있는 걸까? AM 07:01
이제 한시간 반만 지나면 근무교대시간. 아침 먹고 자야지. AM 06:59
23
Jan 2009
항상 밤늦게, 아니면 새벽에 글을 올리게 된다. 아. 답답해 AM 05:49
27
Jul 2008
music
One quiet night..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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