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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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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서기자님(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이 구두로 사측에 퇴직 의사를 밝히셨다고 하네. 사실 조선일보 입/퇴사 그 자체는 별 감흥이 없는데, 거기에 대한 댓글이나 트랙백 중 찌질한 것들이 눈에 띄는구만. PM 02:52
주말에 아이스크림을 몇 개(…) 먹었더니 배탈났다. 오늘도 배가 살살 아픈 것이… 신경 쓰이네. A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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