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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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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이제 일정 끝. 간신히. 늦은 저녁과 맥주 두 잔에 발그레진 두 볼을 감싸고 막차를 향해! 6 hours ago
10
Feb 2012
트윗에서도 아는 사람들이 따라왔다. 앞으로 미투를 더 애용하게 될 것 같다. PM 09:11
괜히 일찍 나왔당. PM 06:13
이 몸으로 쌍차희망텐트에 갈 수 있을까? AM 10:41
9
Feb 2012
내 몸에서 아드레날린이 분출 되는 것이 느껴진다. 몸의 변화를 관찰하는 힘이 겅장했다. 좋은 일이다. P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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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 PM 08:15
나머지는 내일 해야겠다. PM 06:26
8
Feb 2012
이주 연속 서울을 가야한다니….. PM 11:41
7
Feb 2012
집에 빔 프로젝터를 놓고 싶은데 쓸만해 보이는 건 내 월급보다 비싸네. PM 02:32
작지만 까끌거리고, 따가우면서도 멍먹한 통증. PM 02:21
도시락 먹고 있는데 급호출. AM 11:58
6
Feb 2012
출근버스에 라디오가 틀어져있었는데, 대통령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겠다는 예고가 나오자, 기사님이 라디오 채널을 홱 돌려버렸다. ㅋㅋㅋㅋ AM 08:07
5
Feb 2012
이웃 언니가 챙겨준 연근조림과 무말랭이무침. 계란말이를 하고 흑미밥을 짓고 미역국을 끓였다. 나에게 바치는 밥상. 생일처럼 특별한 날이다.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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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은 너무 건조하군요. 솔방울 가습기로 수분 팡팡! PM 08:37
아… 그나저나 이사후에 술을 워낙 많이 마셔서 힘이 쪽 빠졌어요. 짐정리를 마저 해야하는데 … AM 10:35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주변 분들께서 도와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AM 10:34
4
Feb 2012
파티까지는 좋았는데 내일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까? 역시나 험난한이사가 될 것 같다. AM 12:52
팔보채와 고량주. 언니들이 준비해준 황송한 송별파티. AM 12:48
2
Feb 2012
별빛 가득한 하늘을 마당삼아 지내는 것도 이제 이틀 남았구나. AM 12:03
1
Feb 2012
아침에 눈을 열심히 치웠더니 니 허리가 아프네. PM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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