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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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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네이트 앱스토어를 좀 해보고 있는데… 아직까지 별거 없다. 이대로 계속 별거 없다면… 역시 싸이는 그냥 망하는 것이… -_-;; 안녕, 시대의 흐름에 뒤쳐진 닫힌 서비스야~ 난 앱스가 미니홈피에 그 따위로 노출되는 건줄은 꿈에도 몰랐어. PM 09:50
일산에 완전 신통한 점집에 대한 체험기를 들었다. 나는 신의 존재도 믿지 않는데 점집 체험기를 듣고나니 직접 확인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샘솟는다! 나랑 같이 주말에 놀러갈 사람? 일상의 무료함을 이런 식으로 해결하고 있다니… ㅠ_ㅠ PM 05:30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고 약국에서 소염제 주문. 근데 뭐 한 번에 3종류, 5알이나 먹어야 한다냐… 삼키다가 목에 걸리겠네. 전에 TV에서 우리나라 뭐 약 너무 많이 먹는걸로 뭐시기 나왔던 것 같은데. 1알만 먹으면 안되나. -_-;; PM 03:32
집에서 나뒹굴 때는 아파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회사 나오니까 아픈게 어찌나 신경이 쓰이는지! 일하는데 집중이 안된다. 집중이! 이놈의 구창! 뜨신 물 계속 꼴깍꼴깍. 마신만큼 화장실 들락날락. 아~ 알보칠을 가지고 왔어야 해… A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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