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ee you
네이버 웹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장르인 웹투니메이션. 그닥 재미있진 않지만 신선하다. 그나저나 작업 공수가 만만치 않을 듯. 옴니버스 구성에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웹툰을 이런 식으로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네이버. 과연 잘해. 역시 돈이 있으니 이런 것도 가능하군. 오후 4시 15분
오늘 저녁 Ignite Seoul에 간다! 견식 좀 제대로 넓힐 수 있으려나? 발표도 기대되지만 유명한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더 크다! 오후 3시 53분
오늘의 무한로그 포스팅을 추천합니다. 솔로의 시간을 오래가진 여자를 위한 메뉴얼 2달 밖에 남지 않은 올해, 옆구리 따뜻하게 보내시길… 오전 10시 59분
주시자님은 2009년 4월 25일부터 48명과 89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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