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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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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할 때 되니까 설레인다. 안녕 한국… P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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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 대체 뭘 안챙긴걸까. ㅠ_ㅠ AM 04:56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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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설 구이!!! 맛있다! PM 09:19
드디어 내일 가는구나! 근데 나는 무계획적이기 힘든 타입이라 준비를 전혀 안한 지금 이 상황이 너무 싫다! 설레이면서 싫다! 뭘 준비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하하하! 몸이 고생하는건 별로 신경 안쓰는데 지갑이 고생하는건 싫어! AM 11:18
8
Feb 2012
방통위, '조립PC 전파인증 받아야'…용산시장 발칵 와!!! 정말 신선한 또라이들 같으니라고… 대체 이렇게 해서 얻는게 뭔데? 무조건 완제품으로 사라는거냐? 노트북 시장이 죽어가고 있대?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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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장비 챙기고 나니까 좀 더 실감난다. ㄷㄷㄷ 잡다한 장비는 안챙겨도 되니까 좋네! AM 02:06
7
Feb 2012
작년에 감성마인드 정책을 펼친 이후로 뭔가 예기가 줄어든 느낌이다. 이것은 우연의 일치인가 연관이 있는 것인가? AM 11:44
6
Feb 2012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부랴부랴 태국 여행 정보를 찾다보니까 뭔가 너무 많다. 아악! 가기 싫어졌어… ㅠ_ㅠ PM 03:45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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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보카통 판다!!! 매진되라!!! AM 12:46
3
Feb 2012
나꼼수 현상 재밌당. 남녀의 차이에 따른 충돌이 연인에서 뿐만 아니라 모자지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걸 깨닫고 신기해했었는데 이런 일에도 똑같이 적용되는군! 허허허~ 깨달음이 하나 더 늘었음. -_-;; PM 08:05
나꼼수가 비키니 사진을 성적으로 소비했다라… 이성의 사진이니까 성적으로 본건 맞겠고. '소비'라는 단어에 대한 해석의 차이가 문제. 근데 이런 근본적인 차이가 문제라고? PM 04:09
2
Feb 2012
나꼼수. 여전히 재밌기는한데 확실히 예전만큼은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같은 패턴의 반복이 갖는 한계이려나? 봉도사가 빠졌기 때문은 아닌 듯. 계속 자극적인 것을 수혈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PM 11:54
회사 바로 앞에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쭐래쭐래 건너고 있는데 승합차가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갑자기 속도를 부아악! 급쫄아서 앞으로 튕겨져나가 인도에 안착하여 째렸음. 날씨만 안 추웠어도 차세우고 쌍욕을 퍼부어주는건데 진짜… AM 09:48
내복이 어딨지? ㅜ_ㅜ AM 09:06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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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집에와서 연말정산 좀 할랬더니 왠 운영시간? AM 12:24
30
Jan 2012
행복는 내가 사랑하고, 잘하고, 세상이 원하는 것의 교차점에 있다 PM 10:11
29
Jan 2012
미디어 02 모임. 간만에 신났는데 내일 일 생각하니 뭔가 즐기지도 못하겠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집으로… ㅠ_ㅠ AM 12:37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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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이따만한 개가… 근데 겁나 비싸다. 이 무슨… PM 08:17
27
Jan 2012
book
이번 연휴에 꽂힌 웹툰 나이트런 내가 사랑해마지 않는 SF 장르에다 컨셉은 스타쉽트루퍼스 + 제다이(스타워즈) + 파이브스타스토리 짬뽕에다 판타지 요소까지! +_+ AM 11:51
남자는 워커라니… 남자는 브이넥이지!!! AM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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