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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더 씩씩하게 받을래요, 선인장꽃이 피었습니다 10/01/25 23:02pm
비주얼드, 인생과 닮았다. 차근차근 하다가도 빤짝보석과 곱하기만 나오면 판단력이 흐려진다. 욕심이 막 생기고, 최적화하려고 막 그러고. 쳐다보고 있다가 시간은 흐르고. 10/01/21 10:26am
맥북 트랙패드 이거 좀 적응하니까 정말 편하다. 손가락을 몇 개 올려놓고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동작이 달라지고, 감도도 훌륭하다. 따로 마우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다. 10/01/21 00:54am
아이폰에서 비주얼드할 때, 음악틀어놓고 할 수 있다. 듣고 싶었던 음악도 실컷 들을 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지대로 일석이조. 10/01/20 15:32pm
건망증이 심해지나. 10/01/13 09:51am
국민은행 아이폰 뱅킹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10/01/07 02:09am
몰랐다!!! 난 책은 초절정 고수들만이 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요즘 알게됐다. 뭔가 내 믿음과 신뢰가 엄청난 배신을 당한 기분이랄까. 10/01/05 08:18am
집에 가고 싶다 09/12/09 15:47pm
미치겠다 아놔 지난 몇년간 본 광고중에 단연 최고 09/12/01 11:05am
회의를 하러다니니까 회사라고 하는거겠죠 09/11/18 16:29pm
사람을 때렸으나 폭행하지 않았다. 사람을 죽였으나 살인하지 않았다. 술먹고 운전했으나 음주운전하지 않았다. 뭥미;;; 09/10/29 23:55pm
오늘은 반드시 승리! 09/10/22 07:26am
잔 것 같지가 않아 09/04/13 08:07am
쥐뿔도 모르고 쥐뿔도 없지만 가족이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다. 08/07/24 15:58pm
번역은 어려워 08/05/20 12:22pm
나이 먹을수록 말을 적게 하게 되는 경향이라는게 말할거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말하면 안되는게 갈수록 많아져서 그런것 같아… 08/05/19 11:27am
가끔 댓글을 받고 싶지 않은 글을 쓰고 싶을 때가 있다. 진짜 혼잣말이지. 꼭 댓글을 원해서 글을 쓰는 건 아니니까. 어디 얘기할 데고 없고 답답한 마음일 때, 내 마음을 알리가 없는 미친들이 가볍게 댓글을 달까봐 오히려 얘기를 못올렸었는데. 이젠 해도 되겠군. 08/05/06 15:34pm
이 길이 아닌가봐. 08/05/06 12: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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