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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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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l 2009
오랜만에 미투에 들어오니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한다. 장마철인 요즘 내 맘은 알 수 없게 차분해지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한다. 비온 후 흐린날 라디오를 들으며 요쿠르트를 먹고 있는 여유는 얼마나 오랜만인가 ^^ AM 11:08
6
Aug 2008
알람이 한시간 일찍 울렸네.. 피곤하긴 한데 한시간을 벌은 것 같은 느낌.. ㅎ PM 03:49
6
Jul 2008
출장 준비 끝! 날짜만 나와라 ㅎㅎ PM 09:23
30
Jun 2008
오래간만에… 나 자신을 다독거려보자.. 잘 하고 있는거라고.. 힘내라고.. PM 10:11
31
Dec 2007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 떠날 때는 잘 떠나야 한다. 떠나는 사람이든 보내는 사람이든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 나쁜 기억은 날리고 좋은 기억만을 간직한 채, 서로 잘 되기를 비는 마음으로 잘 떠나고 잘 보내야 한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별.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AM 10:02
21
Dec 2007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려면… 역시 여행을 가야하나….? AM 01:12
31
Oct 2007
열정이 식은걸까? 시간이 지나면 현실과 타협하려 하고.. 나 자신을 채찍질하자 흡! PM 01:39
20
Oct 2007
갑자기 너무 추워지는거 아냐..? PM 12:41
17
Oct 2007
서강대에서 농구를 하고왔다. 쌀쌀하지만 등에 땀이 흠뻑.. 서강대 좋더라.. 농구장 옆에 아리따운 아가씨들도 지나다니고.. PM 08:58
14
Oct 2007
불꽃 축제를 했다는데.. 하는 줄도 몰랐다.. 참 가보고 싶었는데.. AM 02:57
스타는 아무리해도 인기가 줄어들지 않는다. AM 02:56
12
Oct 2007
아.. 중간고사 망했다. ㅠ.ㅜ PM 05:00
26
Sep 2007
추석 다음날..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자장면 한그릇.. 그리고 또 목표를 향해 ㅋ PM 10:26
14
Sep 2007
비 오는 날.. 비 쫄딱 맞고.. 감자탕에 소주한잔 ^^ 최고! PM 07:38
13
Sep 2007
잠깐 눈을 붙인다는 것이 10시간을 자버렸다. 하지만 은근 상쾌한걸..? 언제부턴가 바쁘다는 핑계로 잠이 두려워진건 아닐까.. AM 07:00
30
Aug 2007
아.. 피곤하다. 또 아침해를 봐 버렸네.. 밤샘은 이제 그만 ㅠ.ㅠ AM 07:26
29
Aug 2007
시작! 개강 첫 주는 쉬어주는 센스! PM 02:04
oyeeee님께서 oyeee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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