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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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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습도 상태도 그렇고 왠지 심장도 쿵짝거리는 것이 미쳐 날뛰기 딱 좋은 날씨. ㅇ_ㅇ)/

오후 6시 23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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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za Unza Time> - emir kusturica & the no smoking orchestra

오후 6시 19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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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사부대중은 전국 선원과사찰에서 자비와지혜를 구하고자 수행정진하는 하안거 결제기간입니다.그러나 우리사회의 평화가 깨지고,선량한 시민들이 다치고,중생의 마음에 깊어가는 상처를 모른체 할수는 없습니다.중생은 보살도를 구하는 밭이며,중생의고통은 보살의고통이라고 했습니다.

오후 3시 2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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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수행자회, 진보신당에 난입해 당직자·진중권 교수 폭행' 자유당 정치깡패, 79년에 신민당사에 난입한 용역깡패까지…복고풍 넘 좋아하시는군요. 잃어버린 10년이라더니, 얼마나 더 퇴보해야 직성이 풀릴라나? 조선일보 현판 파손은 사법처리니 이분들은 바로 구속?

오전 8시 8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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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시작화면으로 변경한 이래 최대 기쁜 소식은 드디어 조중동 찌라시 없는 청정지역이 되었다는 소식이다. 개념들은 안드로메다에서 언제나 오려나… 신문 구독률이 극히 낮은 시대에 포털에 송고 안한다고 큰소리 칠 때가 아니란다. 읽히지 않는 언론이 무슨 소용?

오전 7시 4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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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The Universe> - Fiona Apple, Jai guru deva om

오전 7시 31분 (Seoul) 댓글 (7)
1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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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요한복음 1장 5절)

오전 1시 6분 (Seoul) 댓글 (5)
30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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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자책으로 얼룩진 주말과 한 주의 시작.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이야기하기가 부끄럽다.

오후 5시 44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