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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다시는 시청 광장에서 눈물을 흘리지 말자/ 물대포에 쓰러지지도 말자/ 절망으로 무너진 가슴들 이제 다시 일어서고 있구나 <92년 장마, 종로에서> - 정태춘, 박은옥ㅣ 2008년 6월에 다시 이 노래를 꺼내들고 눈물을 흘리게 될 줄 차마 상상이나 했던가…
성격 좋게 웃는 얼굴로 할 때 해결하게 해주세요- 까칠녀가 되는 건 피부미용에 좋지않단 말입니다! >_<
드디어 본 게임 시작되는 한 주. 월화수목 - 빈칸이 없고나~ 얼쑤~(ノ-_-)ノ (덩실덩실~)
<Make You Feel My Love> - Bob Dy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