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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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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사람들에게 와인 한 잔 따라주고 싶은 저녁이다. (자작 포함) 그리고 남에게 건넬 수 있는 위로는 어쩌면 딱 그 정도일 것 같다. 스스로 강해지는 것이 좋다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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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죽으로 연명하면서 드는 생각. 잘 먹을 수 있는 것도 복이구 행복이구나. 여러분 건강은 건강할 때 꼭 챙겨야합니다. ㅠㅡㅠ 4 hours ago
“동양의 뜰에는 꽃이 보다 더 아름다워지도록 하기 위해, '스스로의 아름다움에 밝은 신뢰를 가지고 보다 빨리 그리고 보다 침착하게 피어나도록 하기 위해' 젊은 꽃이 약속되어 있는 활기찬 줄기 앞에는 램프 두 개와 거울 하나를 가져다 놓는 배려와 애정을 기울인다” 9 hours ago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받은 영향이 한 사람의 인생을 그토록 뒤흔들어 놓을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스럽다.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연약한 존재인가 싶고, 여러가지로 착잡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던 일요일 아침의 부고.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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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상은 좀 넓어야 해! 9 hours ago
Bye, Whitney 9 hours ago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잠깐 주목 받았을때 비극으로 끝날것이란 예감에 휘트니 휴스턴의 사망소식은 올 것이 왔을뿐이란 생각만 든다. 진정으로 '디바'란 호칭이 어울린 그녀의 명복을 빌수밖에. 10 hours ago
모든 가장 위대한 사랑은내 안에서 일어난다고 했잖아요 10 hours ago
'美 팝가수 '휘트니 휴스턴', 48세 나이로 사망' 팝여성보컬중 가장 좋아했던 휘트니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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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by 한상원 11 hours ago
도덕적 행동에 대한 요청은 나꼼수건 한나라당이건 민주통합당이건, 회사 동료에게건 언제나 필요하다. 누구도 도덕적으로 완벽할 수 없다는 진리가, 그러니 도덕적 완성도를 서로에게 요구하지 말자는 식으로 전환되선 안 된다. 12/02/07 13:58pm
그놈의 진영 논리도 마찬가지. 나꼼수에 실망을 느꼈다고 지금 MB에 대해 환멸을 느끼던 사람들이 박근혜 찍을 거 같냐. 서로 비판하고 견제하면서 어떤 공통의 목표에서 연합하는 게 진정한 협력이지, 닥치고 우리편이 무슨 의미인가. 12/02/07 14:00pm
시절이 시절인지라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들의 친구신청이 많아졌다. “소중한 친구가 되어드리”기는 무슨, 투표일만 지나면 코빼기도 내밀지 않을 것이면서… 20 hours ago
미투도…시간이 지나면 세이클럽, 알럽스쿨, 싸이월드 뭐 이런 것들이 지난 것 처럼..사람들이 떠나고 시들해지는 시점이 올거다. 근데…난…그 즈음이 되면…그냥 맘 편한 사람들 몇 남아서 편하게 떠드는 곳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도 해본다. 23 hours ago
왜 커피는 밤에 마시고 싶을까. 12/02/11 21: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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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ry night 12/02/11 16: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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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rth of venus 12/02/11 16: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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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죽얻ㅎ 입을 곳 같지 않은 묵은 옷들을 다 골라 버렸다. 내 맘의 미련과 불안과 묵은 때도 좀 같이 버려지길.. 12/02/11 15: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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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노력하지 않는 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12/02/11 14: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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