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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삽질 (삽질 이야기가 1,398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25
Nov 2009
생각

<선진국의 강 살리기와 4대강 죽이기는 정반대> 아름다운 4대강을 이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은 4대강 공사비 22조~30조원을 절약하는 일일뿐만 아니라, 수년 뒤 망가진 4대강 복원하다며 투입하는 수십조 원을 사전에 예방하는 일이 됩니다. 공구리는 딴 데 치시기 바랍니다 오전 10시 52분

23
Nov 2009
알림

<4대강 위헌, 위법 심판을 위한 국민 소송인단 모집> 국민 70%이상 반대, 국회예산통과 조차 못한 토목사업을 위해, 대통령까지 나서서 기공식 강행. 이 삽질은 이번주 목요일 소장접수를 시작으로 국민심판을 받게 될것입니다. 소송단 모집은 23일(월), 오후 6시까지. 오전 3시 30분

21
Nov 2009
생각

<낙태 단속한다면 불법시술소로 가겠지요> 솔직히 말해 아이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성폭행범에게 기댈 수밖에 없도록 국민을 방치해 놓고 있는 국가가 도대체 무슨 염치로 아이를 낳으라는 캠페인을 벌일 수 있는 것인지, 불법낙태를 처벌하겠다는 말을 흘리고 있는지 기가 막힙니다. 오전 8시 11분

생각

<낙태 단속한다면 불법시술소로 가겠지요> 솔직히 말해 아이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성폭행범에게 기댈 수밖에 없도록 국민을 방치해 놓고 있는 국가가 도대체 무슨 염치로 아이를 낳으라는 캠페인을 벌일 수 있는 것인지, 불법낙태를 처벌하겠다는 말을 흘리고 있는지 기가 막힙니다. 오전 8시 11분

20
Nov 2009
생각

손석희교수의 마지막 100분토론에서 의외의 괄목대상이 생겼으니, 우아하신 경원언니! 일찌기 미디어은 '국민도 국회의원도 모르니 여론조사 안된다'고 하고 '국민생활 밀접한 법 아니다'라면서 관심끊으라고 했죠? 알고보니 정말 뭘 모르셨군요.; 오해 안할테니 공부나 하세요 오후 4시 24분

19
Nov 2009
생각

가면을 쓰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늘 일관된 태도라는 게 더 문제다. 도대체 이노무 정부에는 국민은 없다.인기나 인심을 얻는 데 관심 없는 건 알겠지만 귀를 꽉 틀어막고 삽질만 하다간 빛좋은 개살구 같은 선진국 기초 같은 것은 꿈에도 이루어 질 일이 아니다. 오후 12시 26분

16
Nov 2009
생각

저출산 그늘’ 불법 낙태 단속한다'- 아이를 낳아 기를 사회/경제적 여건이 개선되지 않는 한 출산율이 올라가지 않을 거라는 것은 정부만 모르고 있는 사실 같다. '무조건 애가 생기면 나아라!'라니…생명 존중의 뜻이라 해도 논쟁적인 분야인데. 당췌 머리는 뭐에다 쓰려나 오후 4시 9분

10
Nov 2009
생각

오늘 우리가 제대로 덥썩 물어줘야 되는 떡밥 1 - '4대강 사업 오늘 착공…4개 보 공사 시작', 착공 첫날인 오늘은 낙동강의 달성보와 구미보, 합천보, 그리고 영산강의 승천보 등 4개 수중보 건설현장에서 임시 물막이 공사와 진입로 개설 공사 등이 시작됐습니다. 오후 6시 16분

23
Sep 2009
생각

'원고 대한민국'에서 내 이름을 빼다오~! 오후 2시 40분

22
Jul 2009
알림

언론 노조 파업을 지지합니다. 오전 11시 15분

10
Jul 2009
생각

마이클 무어의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전적으로 동의한 사실은 현대의 국가들이 국민 통제를 위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공포심이라는 점이다. 어제 오늘의 헛소동 중에 호들갑 떠는 언론과 정원이를 보면서 그들이 원하는 걸 오히려 선명하게 알게되었다. 대중들의 약점도. 오후 1시 49분

생각

이젠 3류공상과학소설도 쓰는 정원아, 북한발 사이버 핵폭탄 터져서 한국 모든 인터넷과 PC들이 전부 교란된다는 온갖 헛소동과 언론의 호들갑이 먹히니 좋디? 그사이에 사실'사이버테러 서버는 미국 IP', 국정원 당황중이라고 하시고 3차공격도 당하고, 제대로 모양빠진; 오후 1시 39분

9
Jul 2009
생각

인권은 다수결이 아닙니다. 사회의 모든 기재가 다수자와 강자의 관점과 이해를 옹호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인간세상의 자연적 속성이기에 인권의 본질은 강자의 횡포로부터 약자를 보호함으로써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보장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오후 6시 35분

6
Jul 2009
생각

'MB분신' 유인촌 장관의 좌충우돌 출처 : 'MB분신' 유인촌 장관의 좌충우돌- 낡은 산업혁명의 자식들이 디지털 혁명의 자식들을 가르치겠단다. 이건 보수/진보의 문제가 아니라 진화의 문제. 한 마디로 네안데르탈인이 호모사피엔스에게 문명을 가르치려 드는 격이다. 오후 3시 58분

생각

'4대강 살리기'는 2MB 정권의 무덤 - '예비타당성조사'란 국가 대규모 개발사업(총예산이 500억이상, 국가재정지윈이 300억이상 투입되는 사업) 하기전 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하여 예산낭비 방지하고 국가재정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99년부터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제도. 오후 3시 8분

3
Jul 2009
생각

강한섭 영화진흥위원장 사퇴라고 하지만, 왠지 이제부터가 본 게임 시작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 불안하기 짝이없다고 할까나. 오후 2시 4분

30
Jun 2009
생각

엄한 동네 재래시장에 굳이 가서 어묵 사먹는다고 안되던 소통되고 서민을 위한 정치 될 리도 없지만, 돌아서자 마자 선진국에서도 규제하는 것도 모르시고 대형마트 편만 드시어 시장 영세상인들 가슴에 대못을 박더니만, 그나마 그 동네 돌아보신 이유의 배경도 역시 삽질이었다니 오후 5시 58분

25
Jun 2009
생각

국민이 낸 돈 가지고 은 이제 그만! 눈먼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 지 지금부터 똑똑히 오랫동안 기억해줄테다! -_-^ 오후 2시 9분

18
Jun 2009
생각

[딴지일보] 현 정국을 바라보는 본지의 시국선언 - 시국선언의 본좌 등장! 대화와 소통에 대한 노력이 눈물겹다.(라고 쓰고 웃다가 울었다고 읽는다) 오후 2시 12분

생각

'국민이 세세히 모르는 미디어법, 여론조사 안돼'-사실상 여론조사라는 것은 특히 정책에 관한 여론조사는 국민들이 이해하시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저희 국회의원들도 동료 의원들한테 미디어법에 대해 세세하게 물어보면 아마 정확하게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뭐래니) 오전 11시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