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투의 태그들은
<낙태 단속한다면 불법시술소로 가겠지요> 솔직히 말해 아이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성폭행범에게 기댈 수밖에 없도록 국민을 방치해 놓고 있는 국가가 도대체 무슨 염치로 아이를 낳으라는 캠페인을 벌일 수 있는 것인지, 불법낙태를 처벌하겠다는 말을 흘리고 있는지 기가 막힙니다.
마이클 무어의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전적으로 동의한 사실은 현대의 국가들이 국민 통제를 위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공포심이라는 점이다. 어제 오늘의 헛소동 중에 호들갑 떠는 언론과 정원이를 보면서 그들이 원하는 걸 오히려 선명하게 알게되었다. 대중들의 약점도.
'MB분신' 유인촌 장관의 좌충우돌 출처 : 'MB분신' 유인촌 장관의 좌충우돌- 낡은 산업혁명의 자식들이 디지털 혁명의 자식들을 가르치겠단다. 이건 보수/진보의 문제가 아니라 진화의 문제. 한 마디로 네안데르탈인이 호모사피엔스에게 문명을 가르치려 드는 격이다.
[딴지일보] 현 정국을 바라보는 본지의 시국선언 - 시국선언의 본좌 등장! 대화와 소통에 대한 노력이 눈물겹다.(라고 쓰고 웃다가 울었다고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