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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또
뭔가 새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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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Oct
2007
밥먹고, 고기도 먹고, 술도 마신다. 군대에서도 할 건한다. 근데 기분이 좋진 않네.
PM 06:46
군대
밥
고기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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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Oct
2007
살아있다. 먹고 숨쉬며 생각하고, 가끔 공부도 하면서 살아있다.
PM 04:02
정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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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Oct
2007
정신없이 시간은 흐르고 나는 멈춰서 있다. 바람이 분다.
PM 09:01
날씨
춥다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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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Sep
2007
015B-Cluster vol.1
음… 받은만큼 해주기… 라는거지.. 음…. 흠….
PM 08:00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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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
2007
설레임은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에 나 자신도 모르게 다가온다.
PM 08:39
연애
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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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Sep
2007
Pia 4th-Waterfalls
신나게!
PM 02:05
피아
pia
water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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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이란 책을 읽고 있다. 자기가 강하게 원하는건 자연스레 그 것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단다. 긍정적 사고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라고 말하는 책. 내가 끌어당기고 싶은 건 무얼까?
PM 01:59
책
the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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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ug
2007
그저 늘어지고만 있다.
PM 05:45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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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ug
2007
Lamb-Gabriel
왠지 가라앉는 아침.
AM 08:32
lamb
gabriel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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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
Aug
2007
김동률 지난앨범
을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다. 어쩐지 나는 '사랑하지 않으니까요.'가 젤 좋다.
PM 04:06
김동률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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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9
Jul
2007
잠은 잘수록 더 졸립다.
AM 11:24
주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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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3
Jul
2007
사람들 사이에서 웃고 떠드는 것도 좋지만, 나를 알아주는 친구들과 함께일 때 사람은 정말로 행복하다. 나만 그런가?
AM 02:23
행복
친구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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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2
Jul
2007
죽음과 삶의 경계는 정말로 한끝 차이다. 휴가나와서 장례식장에 들르는 기분은 썩 좋지 않다. 떠나간 친구와, 남겨진 또다른 친구가 힘내길 바라는 수 밖에..
AM 12:04
장례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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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l
2007
날카로워진 머릿속을 가라앉히려고 같은 노래를 계속해서 듣고 있다. 못내 후회하고 말 것을 쉽게 심통을 꺼내어 놓고 만다. 에이 바보 같아.
AM 08:44
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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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l
2007
요새 빠져있는 앨범.
Nell-Let's Take a walk
차분한, 그렇지만 서글픈.
AM 07:49
노래
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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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2007
점점 게을러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머릿속은 복잡하고, 가슴은 무겁고 책은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AM 11:25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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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ul
2007
me2tetris
에서 “84404” 점을 남기셨습니다.
AM 07:07
me2tetris
ad49c4e3465f3ee6b057d84ffabac49c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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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l
2007
하루를 좀 더 바쁘게 살아보려고 노력 중이다. 익숙해졌던 일과를 쪼개어 시간을 낸다는건 쉽지 않지만, 조금 더 '나'를 위한 하루가 되도록 해야지.
PM 08:43
바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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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l
2007
20060807 입대하던 날
::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PM 07:35
af600
superia
200
공군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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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un
2007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나는야 귀얇은 사람. -_-;
A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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