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1일, 말없이 저물어 간다. 2008년 4월 1일. 조용히 기다려본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10시 28분 (Seoul) by 새우깡소년** 또하루멀어져간다 댓글 (2)2008년 3월 31일, 말없이 저물어 간다. 2008년 4월 1일. 조용히 기다려본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10시 28분 (Seoul) by 새우깡소년** 또하루멀어져간다 댓글 (2)3월의 마지막 오늘. 행복한 하루 - 즐거운 일들만 - 고마운 것들로 가득하길 바래요! 좋은 아침!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전 7시 13분 (Seoul) by 새우깡소년** 인사하는 미투데이 댓글 (8)잠자기전에 매일 전화할 그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소망만 많은 새우깡 소년** 즐______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후 11시 52분 (Seoul) by 새우깡소년** 돌자님 부러워요 애인 전화할상대 댓글 (5)돌고래자리님이 오늘의 119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8개를 선물받았습니다.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후 11시 29분 (Seoul) by 새우깡소년** 히트이벤트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