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nover에 대한 Sign 수락, 왜 이리 시원하면서도 허전하지? 잊어야 할 것들이 많아졌다. 얻어야 할 것도 생겼다. 알아야 할 것도 생겼다.
오후 3시 7분 (Seoul) 구직준비돌입 댓글 (2)3년 6개월간 다양한 일을 했지만, 남은게 없다. 일을 했다는 것과 일을 했었다라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발전을 위한 일을 찾자!
오전 10시 48분 (Seoul) Jobsearch 댓글 (3)몇일째, 아니 수십일째 블로그 방문이 3자리대를 유지하고 있다. 어찌된 일인가? 예전의 카운터는 다 어디로 간거지?
오전 10시 4분 (Seoul) 쉬는날인데쉬지도못하고나왔다 블로그지못미 댓글 (4)블로그 feed를 구독하는 분들에게는 충격이시겠지만, Turnover를 결정하고 나니 속 시원하고 후련하다. 이제는 이력서 쓰고 자기소개서 쓰면서 내 길을 찾아봐야겠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다시 잘 시작해볼께요.
오전 12시 42분 (Seoul) 이직결정하고난후 속시원하다 이력서자소서써야지 힘을주신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