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25
Apr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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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고이-새우깡플책을 위해 가산으로 이동

오후 7시 0분 (Seoul)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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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5월 초순 이후로 밀리고…, 맛있는 케잌 사들고 가서 집에서 먹어야겠다.

오후 6시 1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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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 만나서 식사나 해야겠다.

오후 5시 55분 (Seoul) 댓글 (1)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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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앞만보고 가는 것만 남았다. 후회하지 말고 달려가자. 매듭을 풀차례가 되었군

오후 4시 2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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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13분 (Seoul)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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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over에 대한 Sign 수락, 왜 이리 시원하면서도 허전하지? 잊어야 할 것들이 많아졌다. 얻어야 할 것도 생겼다. 알아야 할 것도 생겼다.

오후 3시 7분 (Seoul)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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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6개월간 다양한 일을 했지만, 남은게 없다. 일을 했다는 것과 일을 했었다라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발전을 위한 일을 찾자!

오전 10시 48분 (Seoul) 댓글 (3)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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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아니 수십일째 블로그 방문이 3자리대를 유지하고 있다. 어찌된 일인가? 예전의 카운터는 다 어디로 간거지?

오전 10시 4분 (Seoul)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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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생활정보, 날씨로 불편함 느끼지 않는 그런 금요일-굿모닝!_비가 내린다니…왜 이래?!

오전 7시 32분 (Seoul)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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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feed를 구독하는 분들에게는 충격이시겠지만, Turnover를 결정하고 나니 속 시원하고 후련하다. 이제는 이력서 쓰고 자기소개서 쓰면서 내 길을 찾아봐야겠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다시 잘 시작해볼께요.

오전 12시 42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