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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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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머리가 굳어져 가는 것을 보고 있었던 지난 6개월, 이제는 지금의 실수(실패)를 범하지 않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 지금. 꿈은 내 그릇에 맞춰있었다. 헛된 꿈은 버려야 할 것이다.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 현실이다.

오후 10시 5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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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은 대나무의 마디와 같다.

오후 10시 10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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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달리면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내심 생각해보고 다시 뛰어본다.

오후 9시 1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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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놀아줘요. 심심해요. 기운없어요. 일요일이잖아요

오후 6시 2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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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영화 한편 볼까? 이렇게 보낼수 없다.

오후 5시 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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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 잘될꺼야! UpSet!

오후 4시 18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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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봉송 출발, 이 성화 봉송 반댈세!

오후 3시 8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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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오후 2시 4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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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무색하다.

오후 2시 21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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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타로점 봐야 되는건가?

오후 1시 4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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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에러 신고: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 배달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부분 좀 체크해주세요.

오후 1시 3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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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잤으니, 할 것 해야지. 점심도 하고….바람이 솔솔하게 부는 일요일!

오후 1시 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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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이불!

오전 1시 10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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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님 실시간 댓글 달아주시는 솜씨. 대단하시다! 쌩유!!!

오전 12시 34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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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일요일은 시작되었다. 앞으로 1달 남았네.

오전 12시 27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