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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중 전화와 신호만 듣고 끊어버렸던 전화…나의 마음이 이런게 아니었을까?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10시 29분
(Seoul)
by 새우깡소년
기억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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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빨리 사랑을 찾으라 하네요…맘이 그러질 못하는걸 어떡해;;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9시 21분
(Seoul)
by 새우깡소년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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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또 하나 쓰고 나니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버리네. 옴뫄야! 그래서 TWIX 하나. 크크크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5시 11분
(Seoul)
by 새우깡소년
퇴근시간 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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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커피믹스 한잔의 열기가 가실때쯤, 나의 영혼도 또 한번 `쉼'을 기다리겠지. 불태우자 나의 열정이여! 기다리자 나의 숨겨둔 사랑이여!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1시 11분
(Seoul)
by 새우깡소년
한편의 시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