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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졸려
슬슬 한계.
역시 토요일
독서실에 이제 막 걷기 시작한 듯한 아기가 돌아다닌다 *_* 뒤에서 무릎을 살짝. . :D
코코 다보려면 욕심이 과한거야. 언니꺼만 열심히 보면 되 *-_-* 그래야 착한 석코코인거지! 아힝~♥
그래서, 축의금은 얼마 하실 계획?
[포춘쿠키] 마음속으로 부터 동경하던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 더운데 왜 안나가냐 -0-
나 어지간히 박자치인 듯, 리듬/액션 게임 도저히 못하겠다.
지난밤 꿈속에서 이 녀석의 청첩장을 받았다. 신부가 누구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