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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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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12
아픈척 위선 떨지마. 피해자인것처럼. AM 01:24
18
Jan 2012
안그럴려고 해도 어쩔수 없다. AM 12:26
13
Jan 2012
미련한게 괜히 미련한게 아니다. 자세히 말안해주면 잘모른다. AM 09:02
5
Jan 2012
먼가 새로 시작하기엔 너무 힘들다. 그리고 귀찮다. AM 10:29
25
Dec 2011
Mariah Carey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한번도 듣지 않고 크리스마스가 끝나간다. 올해 크리스마스만은 듣지 않고 지나가고 싶다. PM 11:53
10
Dec 2011
홀로 나이 들어간다는건 그냥 슬프다. AM 12:22
29
Nov 2011
전세도 얻을 능력 없으면 결혼따위 하지 말란 세상이 참. PM 05:18
20
Nov 2011
후회하긴 너무 늦었고, 되돌리기엔 너무… PM 11:37
16
Nov 2011
이젠 정말로 깨끗히 정리를 해야 할시기가 온것같다. AM 12:29
8
Nov 2011
노처녀만 히스테리가 있는게 아니다. 노총각도 있다. PM 07:37
2
Nov 2011
삐뚤어진 내마음도 자꾸 돌리다 보면 제자리로 돌아올까나? PM 07:28
1
Nov 2011
힘들어도 지쳐도 힘내서 이겨내자! PM 08:44
25
Oct 2011
How much am I? PM 10:38
24
Oct 2011
언젠가부터 나도 모르는 학교동창들을 추천해주는 미투씨. 그만! PM 06:36
17
Oct 2011
새로운 시작! 어찌 될지 모르지만, 한번 가보자! PM 10:43
8
Sep 2011
좆같은 회사! 지랄하고 있네! 어디 가나 사장색히들은 똑같다. -_- PM 07:51
4
Sep 2011
세월이 가면. PM 11:35
28
Aug 2011
The dice has cast. AM 01:01
18
Aug 2011
휴가 끝! 내일부터 다시 출근! AM 01:30
3
Aug 2011
너네들 휴가가 내 휴가가 아니고, 내 휴가가 너네들 휴가가 아니거든 P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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