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8
Dec 2009
생각

소름돋는 가게 이름 황구 보신탕…키싱구라미 활어회 모 이런이름도 등장하겠군-.,- 오전 8시 10분

27
Nov 2009
생각

좋다 말았다. 익숙해지지 않는 이 기분.. 오후 6시 10분

20
Nov 2009
생각

2012…. 인류와 함께 죽든지, 결혼을 하든지…. 결혼 대운이 들었다니까 말야… 십억 유로도 없으니… 흐음. 죽게 되겠구나…. 오후 4시 54분

생각

공막염. 의사 아저씨 너무 담담하게 저도 원인은 모르고요~ 라고 말씀하시면 헛웃음만 나온다고요…ㅜ_ㅜ 오후 3시 21분

11
Nov 2009
생각

3일 연속으로.. 우연하게도 4:44분에 시계를 쳐다보게 되는 이 상황!! 오후 4시 45분

10
Nov 2009
생각

드디어 this is it! 보러 간다아아 오후 4시 27분

9
Nov 2009
생각

having a blond moment. 엄마 덕분에 배우게 되었구랴. 넋 빠진 순간. 정도로 해석하면 되려나. 손에 연필을 쥐고 내 연필 어딨어!! 라고 찾고 있는 때 랄지.. 오후 6시 0분

4
Nov 2009
생각

음성 신호. 음성. acoustic, voice, vocal, sound, voiced, 또 뭘 붙일 수 있나.. 그럼 음향 신호는? acoustic? 개념이 없으니, 매번 막히는 구나.. 오후 1시 30분

27
Oct 2009
생각

앗!! 내가 선물 받은 원피스와 똑같은 원피스를 회사 아가씨가 입고 왔잖아. 다시는 그것 입고 출근 못하겠는걸..ㅠ_ㅠ 예뻤는데. 어쩜 좋아. 오후 2시 30분

26
Oct 2009
생각
me2photo

기다리는 일은 지루하기도 설레기도 해 팀탐과 커피로 허기를 달램 오후 7시 7분

생각

오예!! 조퇴. 퇴근!! 오예!! 예에에에에 오후 4시 5분

23
Oct 2009
생각

다들 새벽에 천둥번개 때문에 잠을 설쳤다고 하는데. 나는 쿨쿨 잘만 잤는데. -_- 어쩌다 이렇게까지 둔해졌지… 오후 2시 34분

생각

기운내야지. 오후 2시 30분

22
Oct 2009
생각

가만 생각하니 괘씸해. 내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병원은 혼자 가게 내 버려 두다니.너무해.너무해.너무해. 오후 5시 45분

생각

아. 미치겠네.. 내가 작업한 것도 아닌데 수정하고 있으려니. 머리가 더욱 꼬이는걸. 차라리 처음부터 내가 번역하는게 낫겠어. ㅠ_ㅠ 오후 3시 48분

21
Oct 2009
생각

꽂혔다. W & Whale 의 Born to Rock… this is definitely my song. 오후 7시 36분

생각

빈 속에 약을 먹고 버스에서 곯아떨어져 두정거장이나 지나쳐 내렸는데 약의 부작용인지 배탈마저 나다…조심해야 할 때..휴우 오전 10시 9분

8
Oct 2009
생각

deli frais_빠리 바게트의 수제 소세지 브랜드. 대형 마트에서 파는 수제 소시지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다고 하니 시도를 해 봐야지. 그나저나 한글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것이 1991년이었다니. 몇 해전인 줄 알았는데. 나. 나이 너무 먹었다아아 오후 6시 56분

생각
me2photo

붕붕 드링크 박카스 스웨트 아 마시기가 왠지 두려운데..후후후 오후 3시 31분

7
Oct 2009
생각

장미꽃이 엄청 예쁘게 말랐는데,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지 고민이야. 시간이나 좀 있으면 이것저것 뒤져나 볼텐데. 에호. 오후 2시 8분

생각

여름하늘 어케 지내는 거야?! 미투데이가 갈수록 황폐해지고 있어. 싸이 복귀도 했는데 귀찮아. 어떻게 이글루스랑 자동 연동 안되나..-_- 오전 9시 41분

서고의눈썹님은 2008년 12월 31일부터 7명6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