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for the undiscovered potential that comes along with the unexpected changes
소름돋는 가게 이름 황구 보신탕…키싱구라미 활어회 모 이런이름도 등장하겠군-.,- 오전 8시 10분
좋다 말았다. 익숙해지지 않는 이 기분.. 오후 6시 10분
2012…. 인류와 함께 죽든지, 결혼을 하든지…. 결혼 대운이 들었다니까 말야… 십억 유로도 없으니… 흐음. 죽게 되겠구나…. 오후 4시 54분
공막염. 의사 아저씨 너무 담담하게 저도 원인은 모르고요~ 라고 말씀하시면 헛웃음만 나온다고요…ㅜ_ㅜ 오후 3시 21분
3일 연속으로.. 우연하게도 4:44분에 시계를 쳐다보게 되는 이 상황!! 오후 4시 45분
드디어 this is it! 보러 간다아아 오후 4시 27분
having a blond moment. 엄마 덕분에 배우게 되었구랴. 넋 빠진 순간. 정도로 해석하면 되려나. 손에 연필을 쥐고 내 연필 어딨어!! 라고 찾고 있는 때 랄지.. 오후 6시 0분
음성 신호. 음성. acoustic, voice, vocal, sound, voiced, 또 뭘 붙일 수 있나.. 그럼 음향 신호는? acoustic? 개념이 없으니, 매번 막히는 구나.. 오후 1시 30분
앗!! 내가 선물 받은 원피스와 똑같은 원피스를 회사 아가씨가 입고 왔잖아. 다시는 그것 입고 출근 못하겠는걸..ㅠ_ㅠ 예뻤는데. 어쩜 좋아. 오후 2시 30분
기다리는 일은 지루하기도 설레기도 해 팀탐과 커피로 허기를 달램 오후 7시 7분
오예!! 조퇴. 퇴근!! 오예!! 예에에에에 오후 4시 5분
다들 새벽에 천둥번개 때문에 잠을 설쳤다고 하는데. 나는 쿨쿨 잘만 잤는데. -_- 어쩌다 이렇게까지 둔해졌지… 오후 2시 34분
기운내야지. 오후 2시 30분
가만 생각하니 괘씸해. 내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병원은 혼자 가게 내 버려 두다니.너무해.너무해.너무해. 오후 5시 45분
아. 미치겠네.. 내가 작업한 것도 아닌데 수정하고 있으려니. 머리가 더욱 꼬이는걸. 차라리 처음부터 내가 번역하는게 낫겠어. ㅠ_ㅠ 오후 3시 48분
꽂혔다. W & Whale 의 Born to Rock… this is definitely my song. 오후 7시 36분
빈 속에 약을 먹고 버스에서 곯아떨어져 두정거장이나 지나쳐 내렸는데 약의 부작용인지 배탈마저 나다…조심해야 할 때..휴우 오전 10시 9분
deli frais_빠리 바게트의 수제 소세지 브랜드. 대형 마트에서 파는 수제 소시지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다고 하니 시도를 해 봐야지. 그나저나 한글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것이 1991년이었다니. 몇 해전인 줄 알았는데. 나. 나이 너무 먹었다아아 오후 6시 56분
붕붕 드링크 박카스 스웨트 아 마시기가 왠지 두려운데..후후후 오후 3시 31분
장미꽃이 엄청 예쁘게 말랐는데,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지 고민이야. 시간이나 좀 있으면 이것저것 뒤져나 볼텐데. 에호. 오후 2시 8분
여름하늘 어케 지내는 거야?! 미투데이가 갈수록 황폐해지고 있어. 싸이 복귀도 했는데 귀찮아. 어떻게 이글루스랑 자동 연동 안되나..-_- 오전 9시 41분
서고의눈썹님은 2008년 12월 31일부터 7명과 6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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