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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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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ct 2009
감기에 걸렸다..ㅠ.ㅠ 열은 없는데 훌쩍훌쩍 콧물이 난다. 어떡하지? 예성이한테 옮기면 …흑흑…오늘은 울 조카 동현이 만나러 가야하는데 하필…아아아아악~~~~~~ AM 01:12
24
Sep 2009
D+123. 예성이 되집기 성공! PM 08:34
17
Sep 2009
노들이가 세상에 나왔어요! 노들아~ 건강하게 태어나서 정말 축하해! 노들이랑 예성이랑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자~^^ PM 10:40
12
Sep 2009
D+111. 예성이에게 모빌을 보게 하고 샤워를 하고왔더니…예성이가 엎드린 채 고개를 빳빳히 들고 꺅꺅거리고 있었다. 뭐지? 뒤집은건가? 원래 아기들 뒤집기를 이렇게하나? -_-;; 나를 보더니 보란듯이 다시 뒤집고 모빌을 보며 꺅꺅! 에구 이쁜 내새끼~ PM 09:27
3
Sep 2009
요즘 날 미치게 만드는 태양을 삼켜라!! 아 넘흐 재밌잖아~ 지성군 완젼 멋지심! 오늘은 담주편 예고도 안해주구…흑흑. 수유 덕분에 생전 드라마를 안보던 내가 선덕여왕에 이어 태삼까지…완젼 드라마 광팬이 되었다. 슬슬 제대로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는 듯..ㅎㅎ PM 11:48
11
Aug 2009
D+78. 예성이가 본격적으로 손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두손을 올리고 요리조리 고개를 돌려가며 열심히 주먹을 쥐었다가 손가락을 폈다가~ 아이고 귀여워 ㅋㅋㅋ AM 12:04
10
Aug 2009
D+78. 예성이가 본격적으로 손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두손을 올리고 요리조리 고개를 돌려가며 열심히 주먹을 쥐었다가 손가락을 하나씩 폈다가~ 아이고 귀여워 ㅋㅋㅋ PM 09:38
예성이 태어난 78일째. 뇌수막염 접종으로 병원에 다녀왔다. 6.45kg . 허벅지를 보시더니 의사샘이 헉! 하고 놀라신다. 엄마 젖을 먹고도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는 것같아 고맙다. 그나저나 얼굴을 시도때도 없이 긁어서 걱정이다. 버츠비가 연고가 닳겠다. 흑! PM 07:28
1
Aug 2009
예성이가 오늘 낮 2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잔다…5시경에 유축한 젖을 먹이고 깨웠지만 그냥 잔다…예성아 엄마 심심해 흑흑. 왜 계속 잠만 자는거야~ 엄마랑 옹알대고 놀아야지 흑흑. 오늘밤부터 밤낮이 바뀌는 건 아닐까 걱정걱정~ PM 08:20
13
May 2009
예정일을 3일 앞두고,,,아직 기특이는 배위에서 샤방샤방 열심히 헤엄쳐 주시고~ 나는 치골이며 무릎이며 손목이며 윽! 소리나게 다 아파주시고~ 배는 계속 가려워서 미칠 듯한데 진통은 전~혀 없어주시고 흑흑! 힘든 건 그렇다쳐도 간지러워서 미쳐버리겠다아아아~ PM 08:12
4
May 2009
38주 2일. 기특이 머리둘레는 적당한데 배둘레때문에 몸무게가 3.2kg…헉! ㅠ_ㅠ 빨리 만나자 아가야…엄마가 만나면 세상 가득 사랑해줄게. PM 02:57
25
Apr 2009
시부모님과 아가씨 내외가 이사한 집을 방문하셨다. 곧 아빠엄마와 모두 함께 저녁식사 고고씽~ 집이 이쁘다고 흡족해하셔서 내맘이 다 뿌듯~ 오빠가 시트지도 붙여주고, 국민현관도 해주고, 타일도 붙여주고, 조립식 마루발판도 다 깔아주고 정말 고생이 많았다..사랑해 오빠! PM 09:49
23
Apr 2009
침구세트가 도착해 빨래 돌리고, 기특이 옷과 속싸개를 첫 세탁이라 다림질했다~ 훗…지퍼백에 넣어 수납장에 넣어두었더니 정말 뿌듯! 하루종일 청소하고 정리하고 빨래하고 밥하고…아 주부는 힘들다. PM 11:00
22
Apr 2009
기특이 서랍장과 수납장이 도착했다. 생각보다 더 이쁜 것 같아서 흡족~ 속싸개와 배냇, 내의를 아가사랑세탁기로 휙~ 내일은 범퍼와 침구를 세탁해야지! 손수건과 천기저귀도 삶아야겠다~ PM 11:03
20일 이사를 하고 온종일 바빴다. 오빠랑 조립식 마루를 설치하고, 책장이 도착해 만화책을 정리하고, 이쁜 카우치 소파가 도착하고~ 화장대와 주방을 다시 재정리하고…오늘은 세탁을 하고 옷방을 정리하고 욕실에 타일을 붙여야지! AM 12:12
16
Apr 2009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베이비 위스퍼 1,2권도 모두 정리해 두었고, 아이의 사생활 5편도 모두 보았다. EBS 60분 부모도 유료로 1개월간 다시보기했으니 오늘부터 열심히 봐야지. 육아에 좋은 책들을 더 많이 사서 보아야겠다. 오늘은 서점에 가야지! AM 09:48
15
Jan 2009
회사에서 짜증이 좀 많이 났는데…훗…훈님께 얘기를 하고 깔깔대니 기특이도 나도 꺄르르르~ PM 09:12
13
Jan 2009
울 기특이 용품 구매를 위해 드럭스토어에 접속하려 하였으나 회사에 막혀있다…뭥미~ 배송대행 사이트도 수수료가 넘 많이 올랐다. 걍 구매대행을 이용해버려..? 곧 지름신이 강림하시겠군..ㅠ_ㅠ PM 04:22
날이 갈수록 얼굴이 빵빵해진다… PM 03:35
pangdo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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