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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이제는 봄비라도 촉촉히 내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PM 02:23
3
Feb 2012
음 일단 접수는 했다 AM 11:03
30
Jan 2012
마음이 허하네 몸 처럼 좀 안되나 ㅋㅋㅋ PM 04:27
29
Jan 2012
날씨가 정말 좋구나 근데 놀 사람이 없네… PM 03:04
27
Jan 2012
비가 왔으면 좋겠다 ㅎㅎ AM 10:38
25
Jan 2012
이제 설도 지났고 차츰 봄이 오겠지….음 뭐든 잘 되길……. AM 11:11
16
Jan 2012
내가 남은 기간을 잘 활용 할 수 있을까 게으름벵이~~~ㅋ PM 03:39
5
Jan 2012
아 놀고 싶어라~~~ PM 12:37
2
Jan 2012
뭐 역시 안되겠지만 그래도 시험 날까지 하는데 까지 가 봐야지…….깜깜해도 파이팅!!! AM 09:22
27
Dec 2011
올 해는 연말 까지 우울하구나….. AM 09:46
19
Dec 2011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엄마 있는 집이 좋다 AM 09:32
13
Dec 2011
오늘 참 날 좋네….. PM 02:33
12
Dec 2011
난 분명 객관적으로 행복하다 근데 왜 마음이 안 채워 질까 욕심히 많아서 하고 싶은 걸 다 못해서 시험에 못 붙어서 시험에 붙고 원하는 걸 다 하면 마음 찰까? AM 11:58
5
Dec 2011
진상피우기 PM 01:28
나만 외로워….. AM 09:36
1
Dec 2011
전세 재계약 완료…. 결혼한지 2년이 돼네…. PM 01:26
28
Nov 2011
월요일인데 날씨가 우중충 하다 PM 04:42
24
Nov 2011
내가 싫다 PM 01:57
14
Nov 2011
아 정말 짜증이다 재수 없다 붙이긴 뭘 붙여 그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일도 참 개떡 같이 해요 AM 09:23
11
Nov 2011
참 성의 없는 참치 김밥이다 ㅎㅎㅎ 나도 함 말아볼까 이 정도는 나도 말 수 있지 않을까 ㅎㅎㅎ P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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