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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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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12
괴도1412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괴도KID님이라 불러주세요. 2 hours ago
혹시 미친들 중에서는 정말 좋아했던 사람들이 어떤 한 순간부터는 정말 싫어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친구나 동료, 가수나 배우, 정치인이나 유명인사 등등… 3 hours ago
me2vide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작년에 녹음했던 '컬투쇼'를 들었는데 지금 들어도 넘넘 웃김!ㅋ 그중에 '지하철 100세 할아버지'라는 사연인데, 진짜 제가 컬투쇼에서 들었던 것 중에서 제~~~일 웃깁니다!ㅎ 5 hours ago
오늘은 저~~~엉말로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가는데, '원 포 더 머니'라는 영화인데…보니깐 그렇게 썩 좋은 영화는 아닌것 같은디;;;그래도 예매권이 있는데 쓰기는 써야 되겠지ㅋ 7 hours ago
[감사합니다] 꿈이 뚜렷해서 감사합니다. 비록 훗날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오늘날 나의 꿈(훌륭한 만화가가 되는 것)이 뚜렷한 것이 감사할 수 없다. 9 hours ago
22
Feb 2012
제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 17 hours ago
방금 입학식을 갖다오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 ^ 22 hours ago
[감사합니다] 대학을 갈수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정말로;;;솔직히 내신이랑 수능점수가 썩 좋지 않아서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 겨우겨우 합격했으니… ^ ^ AM 07:43
21
Feb 2012
오늘 일찍 자야 내일 새벽에 잘 일어나지… ^ ^ PM 11:42
저는 이제 갓 대학에 들어가는 새내기입니다. 또 만화, 게임, 음악에 관심은 많지만 그렇다고 그것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은 별로 없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남자입니다. 근데 아는 것은 없지만 자의식 하나만큼은 씨알데없이 강한 빈깡통에 불과합니다. PM 06:01
혹시 저와 2, 3개월 전부터 미친이 되신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그분'에 대한 호칭에 변화가 있습니다ㅋ 예전에는 '호란 씨'라고 불렀다면 최근에 와서는 '호란누나'라고 하고 있는데…(아…안 물어봤다고요?ㅎㅎㅎ) PM 02:00
[감사합니다] 좋은 부흥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AM 07:45
20
Feb 2012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울 교회에서 하는 부흥회에 참석하기로 결심!!!한 1인. PM 10:59
아;;;이제 좀 쉬어야겠다;;; PM 04:59
현재 애경백화점. PM 03:12
현재 병원에서 생애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하고 난 다음 기다리는 중. AM 11:12
[감사합니다] 어제 [한복파티 with 앤ED]에 못 간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만약 어제 거기에 갔었으면 난 돌이킬수 없는 잘못을 또 저질렀을 것이다. AM 07:33
19
Feb 2012
ㅇㅏ~ ㅇㅏ~ [한복파티 with 앤ED]에 갖다오신 미친분들~ 부디 소감을 짧게나마 써주세요~저는 다른 건 몰라도 호란누나와 관련된 행사만큼은 꼭 알고 싶습니다~ ^ ^ PM 10:52
아…방금 돌아왔음…흑ㅠㅠ미투를 열어보니 한복파티에 대한 글들이 여기저기서;;;아…나도 가고싶었는데…시간도 돈도 있었는데…93년생이라서!!!!!;;;;ㅜㅜ PM 05:25
근데…오늘은 너무 슬퍼;;;ㅜㅜ 오늘은 호란누나와 앤디신님이 주최하는 [한복파티 with 앤ED]가 있는 날인데;;;문제는 청년부 예배가 1시에 시작해서 4시쯤에 끝나서 바로 수원에서 서울로 부랴부랴 간다고 해도 이미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간다고;;;ㅠㅠ A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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