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역시우리아들이다. 의정부성모병원5층애기들다깨워놓고아빠품에잠들었다.낼퇴원해요.
티월드개편 시작이구나. 무사히 잘 끝내야 할텐데. 근데 이 페이지이 작명은 누구솜씨?
에취~ 추운데 심부름다녀왔어요. 귤 1box, 바나나 1송이, 과자, 제과점 빵…
사다리 탄다. ^^
연예계, 정치계 구분이 안간다. 철새들인가? 금방 철회할 걸 왜 지지했을까? 욕먹으면서…
아니 이게 누구..?
전 역시 말 안하고 살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 이러니 나을 수가 있나.
음… 전 웹질계에 포함될 수 있을까요? ^^
집단 지성(혹은 놀림) 예시 - "전 왜 여자친구가 없을까요?"
amaztype에서 새로 추가한 페이지.. 인기 검색어 정도 되는 것 같군요. SEX나, FUCK가 LOVE보다 앞서는군요.
목상태가 호전될 기미가 없어요. 말안하고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메신저가 있어서 연결된 사람들은 괜찮을 것 같은데… 상담 전화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군요.
지우랑 봉순씨를 또 병원에 남겨놓고 혼자 쓸쓸한 집으로 돌아왔어요. 히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