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7년 12월

6
Dec 200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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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우리아들이다. 의정부성모병원5층애기들다깨워놓고아빠품에잠들었다.낼퇴원해요.

오후 11시 15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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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월드개편 시작이구나. 무사히 잘 끝내야 할텐데. 근데 이 페이지이 작명은 누구솜씨?

오후 6시 4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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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추운데 심부름다녀왔어요. 귤 1box, 바나나 1송이, 과자, 제과점 빵…

오후 4시 45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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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탄다. ^^

오후 4시 5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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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정치계 구분이 안간다. 철새들인가? 금방 철회할 걸 왜 지지했을까? 욕먹으면서…

오후 3시 53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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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누구..?

오후 3시 4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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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역시 말 안하고 살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 이러니 나을 수가 있나.

오후 3시 4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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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웹질계에 포함될 수 있을까요? ^^

오후 12시 53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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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지성(혹은 놀림) 예시 - "전 왜 여자친구가 없을까요?"

오후 12시 4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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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type에서 새로 추가한 페이지.. 인기 검색어 정도 되는 것 같군요. SEX나, FUCK가 LOVE보다 앞서는군요.

오전 11시 5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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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상태가 호전될 기미가 없어요. 말안하고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메신저가 있어서 연결된 사람들은 괜찮을 것 같은데… 상담 전화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군요.

오전 9시 2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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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랑 봉순씨를 또 병원에 남겨놓고 혼자 쓸쓸한 집으로 돌아왔어요. 히유~ -_-;;

오전 1시 59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