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7년 12월 ← 2007년 11월 | 편집장의 홈 | 2008년 1월 →

10
Dec 2007
생각
1
metoo

책읽을때 좋을 조용한 음악을 MP3P에 넣었더니, 오히려 음악들으면서 잠만 더 자게되더라. -_0

오후 7시 36분 (Seoul) 댓글 (6)
생각
0
metoo

내 곁에 머물러 줘요. 말을 했지만…. 수 많은 아픔만을 남긴채…. ♬

오후 6시 0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호랭이님 Integer Only.. 그렇다면 만박님은 handclap only?? ^0^

오후 5시 53분 (Seoul) 댓글 (2)
생각
1
metoo

올블로그갔더니, 대선 캠프 알바 글들이 메인을 장악하고 있어서 당황했다. ^^;

오후 5시 9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간만에 맛나고 비싼 스테이크 먹고왔다. 근데, 명함 챙겨오는걸 깜빡했네. ^^;;

오후 2시 33분 (Seoul) 댓글 (6)
생각
0
metoo

제가 99번째 미투를 드렸습니다. 이제 하나 남았군요. ^^

오전 11시 45분 (Seoul) 댓글 (4)
알림
0
metoo

강희누나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전 11시 35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외부에서 손님들 오신다 해서 간만에 '서래마을'을 다 가본다. ^^

오전 11시 34분 (Seoul) 댓글 (1)
알림
0
metoo

강희누나님이 56789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11시 34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크리스마스에 어떤 계획들 하시고 계세요? ^^;;

오전 11시 11분 (Seoul) 댓글 (3)
생각
0
metoo

목소리가 조금씩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당분간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 목을 쉬게 해야 합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오전 9시 50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