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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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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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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스팸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냥 차분하게 두 마디 했더니 끊어버리네요. “제 연락처를 어떻게 아셨나요? 지금 통화하시는 분 성함이랑 사무실 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좀 더 길게 통화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화할 시간을 좀 뺏어볼 생각이었는데… 1분도 못 버텼습니다.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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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미투데이를 좋아한다니까요. ^^ PM 04:42
이래서 미투데이를 좋아한다니까요. ^^ P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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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이사님께서 사주신 논현삼계캉의 깡통포장 닭죽과 바베큐 치킨. 근사한 한끼식사. PM 03:52
혼자보기 아까운 미투데이 시스템 점검 페이지 PM 03:46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한 건 했군요. 다음 신지식인 담당자분께 감사드립니다. ^0^; PM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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