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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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깨비를 아십니까? 흐흐흐 나무님 소개 캄싸합니다. 미투에도 친구소개 있지 말입니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2시 1분 (Seoul) by 지저깨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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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먹고 힘이 넘쳐서 아직 못자고 있…..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40분 (Seoul) by 경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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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초탈한 듯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 인생마저 영화 같고 소설 같은 .. 장덕의 슬픈 인생도 그렇다.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6분 (Seoul) by 꼬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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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NIGHT BLUE LIGHT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3분 (Seoul) by Napl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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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에 행불된 형님을 기다려 이사도 못하고 전화번호도 바꾸지못하는 놈이있더니 나 또한 당신께 끈ㅅ어지지않으려 밤새 휴대폰 끄지 못한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16분 (Inchon) by 농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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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위한 편지…그리고 이 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13분 (Seoul) by 새우깡소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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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만 일하면 쉰다 ^^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Seoul) by 아크몬드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