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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님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글의 댓글

그쵸..우리엄마가 늘상 하시던 말씀.. 니도 니닮은 자식 나봐야 엄마 심정을알지...;ㅅ; 2008/05/08
이런...지우가 아팠나봐요. 지금은 괜찮죠> 2008/05/08
아기가 아프면 부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더니 저 역시 수아가 아펐을 때는 정말.. 2008/05/08
따뜻한데요 ^^ 2008/05/08
아코 나았다니 다행입니다 ^^ 오랫만입니다 편집장님 ㅎ 2008/05/09
지우 감기 말끔히 나아서, 파주 출판단지다녀오고, 부처님 오신 날이라 뒷산에 공양드리고 왔더니, 연휴 다 갔다. ^0^ 즐거운 연휴를 마치며... [글보러가기] 200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