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열네살 철없는 기획자 D+1655 D+955 *청와대 관계자 친신금지!
이 미투의 태그들은
저도 지각 했지만, 집에서 싸온 '단호박 배든든 샌드위치'로 무마시켰어요. ^0^ 하하 오전 9시 49분
보통 15분 정도 여유를 두고 출근하는데, 지하철 연착으로 그 시간 을 다 빼앗겨 버렸다. 지각한 날은 왠지 마음이 급하다. ^^ 그래도 좋은하루. 오전 9시 28분
이것 때문에 오늘도 이 모임엔 지각이네. -_-;; 왜 행사는 맨날 수요일이지?? -_-;; 오후 6시 31분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