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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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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피곤하다. 아침에 뉴스보면 짜증나. 내일은 가두시위다. 자 가자~! 집에서 뉴스보고 c82mb하지말고 나가서 외치자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 12분 by 후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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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워져서 다시 슬금슬금 미투하러 온 그하. 그래도 아직은 저녁시간밖에 못합니다 ㅠㅠ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8시 28분 by 그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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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게 흐르는 강물, 거기에 박혀 있는 돌. 물이 흘러 모든 걸 쓸고, 바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돌. 많은 이들의 징검다리로 밟히는 돌. 그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이가 다시 밟을 때까지도 남아 있을 돌. 언젠가 사라지겠지만, 그것이 지금은 아닌, 징검다리 돌.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34분 by 도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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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가출했음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by 프리버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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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의 유학을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ㅋ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랴]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12시 27분 by MrGee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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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비 먹는 카미사마.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by 사막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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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에 침범하는 건 용서하지 못해요. :D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전 1시 15분 by 사막여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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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짜증 90%, 무표정 9%로 살고 있는 사람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30분 by 사막여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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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랑 벗은채로 꼭 이불을 덮고 잔다 *잘땐 업어가도 모른다 *이빨 간다 ㅋㅋㅋ *코는 안골아서 다행 -_-;;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12시 14분 by 강철심장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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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언제 어디서 떠오르건, 내가 눈 뜨는 바로 그 순간이 아침이다.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전 4시 59분 by [교주]그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