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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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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y 2011
행복하게만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뭐가 그렇게 힘들고 뭐가 그렇게 슬프고 뭐가 그렇게… PM 10:30
28
Apr 2011
여태까지 잘 자고 잘 일어나는게 주특기 였는데 요즘엔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것 같다. 눈만 감으면 밀려오는 부담감과 불안감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AM 01:00
18
Apr 2011
존경만 하고 있어서는 발전이 없다. 뛰어넘어버려. PM 10:28
21
Mar 2011
잊혀지지 않을 인상을 모두에게. 오래 볼 수록 평가가 높아지는 사람이 되었으면. PM 11:18
9
Mar 2011
보내려면 보내고 잡으려면 잡고. 어른들의 사정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당사자가 얼마나 힘들지는 고려조차 안하는 것일까. PM 10:01
6
Mar 2011
되는 일이 없다고 한탄만 하기에는 해야될 일이 너무 많다. 잘 안되도 일단 하긴 해야지. PM 10:51
22
Feb 2011
남들한테는 조언이라고 이 소리 저 소리 던져놓고서는 정작 그 조언들이 필요한 건 나인 경우가 있다. 남한테 다들 잘하지만 자신도 충분히 잘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이야기 해놓고서는 정작 내가 잘 하는 사람들 때문에 주눅이 들면 그건 조언이 아니라 드립이지. AM 12:39
16
Feb 2011
양 쪽에서 잡아당기면 찢어져요. 별로 질긴 사람이 아니라서. AM 12:28
29
Jan 2011
뻔히 보이는 노림수는 이제 그만. PM 01:49
23
Jan 2011
남 신경쓰기전에 나부터 챙겨야 되는데 남 신경쓰는게 더 재미있다. AM 01:54
15
Jan 2011
알고보면 별거 아닌 일이 있다. 긍정적인 의미로도, 부정적인 의미로도 쓸 수 있는 말. PM 08:04
12
Jan 2011
뭔가 애매하네. AM 05:24
4
Jan 2011
할 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가 않는다. PM 11:31
3
Jan 2011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PM 10:18
1
Jan 2011
게임하다가 맞이한 2009년, 자다가 맞이한 2010년, 트위터 하다가 맞이한 2011년. 나쁘지는 않았지만 2012년은 좀 더 특별하게 맞이했으면 좋겠다. AM 12:33
31
Dec 2010
2010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2011년은 훨씬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PM 05:54
30
Dec 2010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일도 사람도 프로그램도 음악도.. PM 10:01
29
Dec 2010
내가 모르는 사이에도 다들 열심히 하고 있구나…분발해야겠다. AM 06:53
28
Dec 2010
무서워 하기만 하면 기회는 찾아오지 않는다. 기회를 잡는 것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마인드가 훨씬 더 중요하다. PM 05:38
주변에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주눅이 든다. 당당해지고 싶어도 그러기가 힘들다. A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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