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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Jan 2012
서울 근교 온천, 스파 추천해 주실 만한 곳 있으신가요? 연인이 함께 갈 수 있는 곳이면 더 좋습니다. ^^* AM 02:16
4
Dec 2011
여전히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더불어 가치와 행복에 관한 생각도 함께하고 있는데, 결국 귀결되는 건 행복한 밥벌이다. 아, 그래서 결론은? AM 12:07
SATURDAY NIGHT LIVE KOREA_ 김주혁 편. 대박이다. 세상에. 이런 방송이. AM 12:04
9
Oct 2011
미친듯이 바쁘구나. 10~12월이 한해 중 제일 바쁜 시기라고 하니, 마감 복 터졌다.ㅋㅋ PM 04:53
26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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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면 일 안할 것 같아서 찾은 맥도르나르도. 랄랄라. PM 10:05
블로그 첫 포스팅. 지난 달에 만났던 재독 작곡가 박 파안 영희. PM 10:04
25
Sep 2011
영화 도가니,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다. AM 02:35
24
Sep 2011
백곰과 도가니. PM 11:53
22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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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미디어에 관심이 생겨 읽기 시작한 책. 원론적인 내용이라 지루하나 뭐든 기본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참을 인' 새기며 보고있음. PM 07:43
오랜만에 피 뽑았다. PM 12:23
21
Sep 2011
조선일보가 글 잘 쓰는 매체인 건 부인 못하겠다. PM 06:43
빨랑 씻고 자자. AM 12:05
유익한 만남. AM 12:02
20
Sep 2011
인터뷰 전문 블로그 혹은 인터뷰 전문 카페나 웹진.. 추천 해주세요! 글 잘 쓰는 기자 블로그도 좋아요! PM 01:15
18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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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인, 시사주간지에 기고하는 남자야. (시사저널 1144호, 이번주) 뉴스엔조이 아니고 '뉴스앤조이' 맞습니다. PM 10:38
세상에.. 황석영 작가가 예능 mc에. 진짜 깜놀. P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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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고이 님을 위해 올리는 사진.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아는 체 하시라고. ㅋㅋㅋㅋㅋ P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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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바람직한 북 카페. 토끼의 지혜. PM 02:55
백곰에게 추천받아 듣기 시작한 '나는 꼼수다'. 너무 웃겨 ㅋㅋㅋ AM 10:52
17
Sep 2011
10년 만에 외삼촌 만나러 가는 길. 옛날엔 삼촌한테 시집간다고 그랬었는데… PM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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