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4
Oct 2010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은 정을 떼는 일이 아닐까한다. 정이 많은 사람이 정을 떼는 행동을 한다면 정말고심하고 생각하고 고뇌했다고 생각해야한다. PM 01:47
계속 금식중 이상태 계속 지켜만 볼껀가?? 아 즈~~~응~~~~마~~~~~~알. AM 08:33
13
Oct 2010
me2photo
오늘은 편하게 쉴수있기를… PM 09:52
12
Oct 2010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일을 할 때는 친구들때문에 위로를 받았고, 개발자의 일이 힘들었을 때는 해외 명엔지니어와 같이 되보자고 꿈을 꾸었다. 일상에 쫒기고 야근에 시달릴때는 꼭 이 제도가 변화하리라는 작은 희망이 나에게 위로를 주었고.. PM 07:15
소프트웨어 정책을 세우는 사람들이 실제 경험이 없어서 그런 무능력한 정책을 세우는것 같아요. 실제로 그들이 우리 구조의 피와 땀과 직업상의 고충을 알고 있더라면 터무니 없는 그런 정책은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공감 100~!!!! PM 07:09
정말 정말 맞는 말씀!!. PM 07:06
짱가 넵!! 사양 않겠습니다.!!! ㅎ PM 07:03
통증이 또 가라 앉았다. 반복된다. 지겹다. 지쳐간다. 별수 있겠나. 이겨내야지.. PM 06:43
윌리엄 당첨되셨습니다. 제가 지금 병원에 있는 관계로 퇴원즉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PM 06:41
계속되는 장마비증상… 어제새벽 통증때문에 한숨도 못 잤다. 마치 음식을과식해서 배가아픈 통증이랑 비교가된다 차이점은 통증이 십분간격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것이다. 이라상태에도 웃을수있을까..장마 비도 다 지났는데 장마비라니…. AM 11:38
11
Oct 2010
아키텍트와 SE(소프트웨어엔지니어)의 차이점은?? PM 10:04
좀 늦은 시간인데 간신히 넷북 구입해서 지금 인터넷 시도중. 옆에 가족들이 없다. 오늘은 병실에서 나혼자 있겠구먼.. 공부나 할까.. 영화나 볼까 했는데, 옆방 병실에서 우는 소리가 들린다. 병동이 12층 병동이라 심각한 환자들이 많다. 그나마 내가 가장 건강하다. PM 09:26
카이로플렉틱 나원장님 한번 만나볼까. PM 06:29
시원하게 맥주한번 들이켜봤으면~ 수술 후 한번도 입에 못댔습니당 PM 05:12
다음팔차항암을 이번 응급실사건때문에 연기하고 있어요.. 아직배속이 정상작동하는게 아니라서 병원에서 나오는 죽먹을 먹고 있는데.. 몸무게는 더 빠져서 이제 완전 달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ㅠㅠ PM 05:01
의사샘이 시켜서 주의할게 아니라 나 스스로가 건강에 대해 자각해야 하는데 이거하나 인숙하지 못해서 이러고있다.. PM 04:42
me2photo
내 발바닥 ㅎ PM 04:33
블로그에 귀찮아서 쓰다가 안쓴게 참 많구나..ㅋ 오프라인교육때는 현업이나 후배들에게 열정어린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하지만.. 온라인은 글쎄.. PM 02:26
블로그에 올리는 자료와 경험담들은 나중을 위한 이유가 상당히 크다 나중에 그것을보고 웃게될지.. 쓴웃음을 지을지.. PM 02:19
오늘은 못 넘길것 같은 환자가 내 옆방에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PM 02:14

Follow RSS moova is sharing 336 stories with 220 people since May 29,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