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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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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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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모르는 건 죄가 아닙니다. 알면 되니까요. 하지만 이런 것까지 용서하기엔 제 도량이 너무 좁습니다. 관용의 신이 있다면, 용서하시기를. 제게 좀 더 은총을 베풀어 도량을 넓혀주시기를 간곡히 빕니다. 지금은 도저히 무리입니다. 그를 용서하기엔 분노가 너무 큽니다. AM 06:03
머리를 식혀주는 동영상을 보고 밤에 소리 안내려고 허벅지 찌르면서 봤다>ㅁ< 순식간에 빠져버리게 된 그 분, 여기 쓰러진 사람 하나 더 추가요~ AM 05:32
이런 미x ㄴ. 노태우처럼 조용히나 살면 덜 밉기라도 하지. AM 05:16
애국심?그런 것 아무나 주워가라지요. 사람은 아무나 주워가게 내버려두지 않을겁니다. 내가 뭘 할수 있을까 하면서 포기? 안하겠습니다. 늦으나마 토요일에 닭장차 1박2일 투어가렵니다. 차 안에서 전경을 보면 포카리스웨트 선물할 수 있을까요.(관광댄스추면 두들겨맞나요?) AM 04:58
아,이러면 안되는데. 나는 아직 보지도 못한 사람을 미워하려고 하고 있다. 도대체 이 정부는 무엇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사람들 이야기를 따라가다가 참 기가찬 곳에 방문했다. 링크를 걸어 남겨두려다 지웠다. 괜히 광우병걸린 환자를 다른 사람에게 대면시켜 줄 거 없다 싶어 AM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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