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건 죄가 아닙니다. 알면 되니까요. 하지만 이런 것까지 용서하기엔 제 도량이 너무 좁습니다. 관용의 신이 있다면, 용서하시기를. 제게 좀 더 은총을 베풀어 도량을 넓혀주시기를 간곡히 빕니다. 지금은 도저히 무리입니다. 그를 용서하기엔 분노가 너무 큽니다.
AM 06:03
아,이러면 안되는데. 나는 아직 보지도 못한 사람을 미워하려고 하고 있다. 도대체 이 정부는 무엇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사람들 이야기를 따라가다가 참 기가찬 곳에 방문했다. 링크를 걸어 남겨두려다 지웠다. 괜히 광우병걸린 환자를 다른 사람에게 대면시켜 줄 거 없다 싶어
AM 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