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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9 다음날
30
Jun 2009
아직도 가슴 속에 어린 날 내가 눈을 새파랗게 뜨고 있어.그 새파랗게 날선 눈이 두려워서 불의,무기력과 쉽게 타협해볼 수 없어.더 나아지는 꿈을 버릴 수 없어. P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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