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id nothing today and still got paid
오랜만에 일 하려니까 정말로 집중 안 된다;;; 오후 4시 5분
또 한 명 나갔다… 오전 10시 1분
눈 깜짝 할 사이에 1월 5일! 오전 8시 51분
델 문도! >_< 오후 1시 20분
으아 오늘 정말 마칠듯이 춥네;;; 오전 8시 2분
아 졸려 -_- 오전 6시 56분
악 박지성!!!! 오전 8시 50분
화려한 종무식의 흔적 ㅋ 오후 1시 37분
너무 정신없이 놀아서 4일간 미투를 못 했네;; 오전 8시 32분
하루 왠종일 회사에서 스타만 했네 ㅎㄷㄷㄷ 오후 4시 55분
PT 무사히 종료했습니다. 이걸로 내년까지는 목숨을 유지할 수 있을 듯 ㅎㄷㄷ 오전 8시 36분
아침부터 출근에서 열심히 버그 잡고 있다 ㅡ_ㅡ 오후 1시 12분
아무리 죽을만큼 힘들어도 살고 싶다면 결국 살아가게 되어있다. 그런 걸 많이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오후 2시 11분
자주 가는 거피숍이 망했어…ㅜ.ㅜ 오후 7시 11분
Programming in Haskell의 한글 번역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내년 여름에나 나온다고 한다. ㅜㅠ 오후 3시 47분
몸에 삼겹살 냄새가 한 가득하다;; 오전 8시 39분
아직 목요일이야 ㅎㄷㄷㄷ 오전 9시 33분
아 비 온다 오전 11시 28분
오늘도 나의 동료는 퇴근 전에 버그를 잡아주는 친절함을 발휘해줬다. 오후 5시 14분
scaffold가 안 먹혀…ㅎㄷㄷ 오후 10시 31분
동면 준비하는 것도 아닌데 막 살이 쫙쫙 오르네… 오전 9시 58분
강성희님은 2008년 8월 2일부터 152명과 67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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