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5
Jan 2009
생각

오랜만에 일 하려니까 정말로 집중 안 된다;;; 오후 4시 5분

생각

또 한 명 나갔다… 오전 10시 1분

생각

눈 깜짝 할 사이에 1월 5일! 오전 8시 51분

2
Jan 2009
생각
me2photo

델 문도! >_< 오후 1시 20분

31
Dec 2008
생각

으아 오늘 정말 마칠듯이 춥네;;; 오전 8시 2분

생각

아 졸려 -_- 오전 6시 56분

30
Dec 2008
생각

악 박지성!!!! 오전 8시 50분

29
Dec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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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종무식의 흔적 ㅋ 오후 1시 37분

생각

너무 정신없이 놀아서 4일간 미투를 못 했네;; 오전 8시 32분

24
Dec 2008
생각

하루 왠종일 회사에서 스타만 했네 ㅎㄷㄷㄷ 오후 4시 55분

생각

PT 무사히 종료했습니다. 이걸로 내년까지는 목숨을 유지할 수 있을 듯 ㅎㄷㄷ 오전 8시 36분

21
Dec 2008
생각

아침부터 출근에서 열심히 버그 잡고 있다 ㅡ_ㅡ 오후 1시 12분

20
Dec 2008
생각

아무리 죽을만큼 힘들어도 살고 싶다면 결국 살아가게 되어있다. 그런 걸 많이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오후 2시 11분

19
Dec 2008
생각

자주 가는 거피숍이 망했어…ㅜ.ㅜ 오후 7시 11분

생각

Programming in Haskell의 한글 번역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내년 여름에나 나온다고 한다. ㅜㅠ 오후 3시 47분

생각

몸에 삼겹살 냄새가 한 가득하다;; 오전 8시 39분

18
Dec 2008
생각

아직 목요일이야 ㅎㄷㄷㄷ 오전 9시 33분

17
Dec 2008
생각

아 비 온다 오전 11시 28분

16
Dec 2008
생각

오늘도 나의 동료는 퇴근 전에 버그를 잡아주는 친절함을 발휘해줬다. 오후 5시 14분

15
Dec 2008
생각

scaffold가 안 먹혀…ㅎㄷㄷ 오후 10시 31분

생각

동면 준비하는 것도 아닌데 막 살이 쫙쫙 오르네… 오전 9시 58분

강성희님은 2008년 8월 2일부터 152명67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