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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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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09/01/05 15:56pm
정말 다사다난 했던 2008년의 마지막날. 2008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 08/12/31 13:39pm
아으.. 고민이 많아서 결국 한 숨도 못 잤다. 오늘은 좀 잤어야 했는데. 08/12/30 08:45am
잠 좀 푹 자고 싶다!! 08/12/29 05:09am
새해에는 기타도 다시 배우고싶고, 외국어도 배우고싶고, 살도 빼고싶고, 피부도 가꾸고싶고 또 마음의 여유도 찾고싶어요 08/12/29 05:03am
아히 추어 08/12/29 04:17am
너구리 끓여 먹고싶다… 08/12/29 02:55am
졸린데 배가 고프다 -ㅂ- 08/12/29 01:39am
정말이지, 중독성이 강한 서비스로군. 요새 앨범 단위로 뭔가를 들어본 일이 적어서 더욱 강렬하다. 08/12/29 01:02am
경) 25일도 출근! (축 08/12/24 08:10am
피씨방에서 앉은 자리마다 구글 크롬을 깔고, 네이버를 홈페이지로 한 후,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해 놓는 캠페인. 뭔지도 모르고 속도에 중독되는 사람이 있을듯.. 08/12/20 14:22pm
“공부해라 공부해라” 한다고 공부하는건 아닌데 08/12/18 09:33am
오늘이 월요일인지 어쩐지 모르겠다… +_+ 08/12/15 09:50am
첫시험 쯤은 가볍게 망쳐줘야 08/12/15 09:44am
시간나면 해야지~ 하고 적어 놓은 건 많은데 막상 시간나니 애보다 같이 잔다 ㅡ,.ㅡ;; 08/12/14 16:30pm
병신놀음을 그만하기 위한 책을 봐야지. 알면서도 눈뜨고 코베이다니!! 08/12/13 16:01pm
“탁월한” 개발자와 “그런대로 괜찮은” 개발자(혹은 그 무엇)를 나누는 것은, 실수나 실패 후에 어떤 행동을 하느냐, 그리고 그 행동을 할만한 내재적 동기가 얼마나 충분한가 하는 것이다. 08/12/11 21:45pm
야식이 오길 기다리는 동안은 안절부절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내 방에서만큼은 정말로,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간다. 08/12/07 23:48pm
간만에집에서저녁→떡국,찐만두10개 ,모과차→그리고,따땃한전기장판에배깔고엎드려있으니,좋구나 08/12/07 19:50pm
의사소통이 안되는, 사무실 분위기, 싫다 08/12/03 12: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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