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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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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새우깡소년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루치아, 2위: 애슐리씨, 3위: 엘리, 4위: 쇼비니, 5위: 화니,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올만에 했는데 … 이렇게 놀라운 결과가! 생각치도 못한 분들이 대거 리스트에 계시네요! 캄사~~~ 12 hours ago
재미난 캠페인 …. 뭔가 색다른게 필요할때는 인케이스를 보곤 하는데, 구경하는 맛이 나겠네요 12 hours ago
적절한 시점에 연간회원권 구입해서 다행~~ 이제 우편으로 받는 일만 남았꾸나~ 12 hours ago
금요일이 금요일 같지 않아! 12 hours ago
금요일은 조기퇴근 17 hours ago
벌써 금요일이면, 다음주 월요일도 빨리오겠지? 20 hours ago
6
Feb 2012
재미없어 PM 09:10
아놔~~ 사람 구하기 이렇게 힘든가? PM 04:16
월요일, 빠른 속도로 지나가고 있는데 … 이것 하나만 도와주세요! 저와 함께할 디자이너 추천 좀 부탁!! 매우 부탁!! PM 01:14
2
Feb 2012
출근길 1시간 걸릴거 2시간 10분 걸려서, 겨우 오전 미팅도 잘 했지만 하루종일 그 여파는 대단할 것 같음! 아~~~ 다른 분들은 모두 뮤사히 출근 잘했졍? 아~~ 배고파 AM 11:16
1
Feb 2012
밤이 왔으니 내일 아침이 더 무섭고 PM 11:24
종로 인근에 조용하고 수다떨기 좋은 맛집 아시는 분 … 추천! PM 05:54
일할게 많아서 좋긴하다. 뭔가 하는거 같아보여! ㅋㅋㅋ PM 03:23
올만에 미투 왔더니 … 새우깡소년 존재가 없어진걸로 나옴! 저 살아있어욤! PM 01:19
점심시간은 총알 처럼 오고있네 AM 11:34
2월 첫날, 무사히 출근도 잘했고, 따뜻한 두유도 마셨고, 자유시간도 하나 냠냠했다 - 2월도 잘 보내자! AM 09:25
31
Jan 2012
결국 신촌에 와서 피자 먹고 가기! 9시 넘어서 가면 인천행 전동차 좀 한가하겠지?! PM 08:15
1월을 끝내는 함박눈이 엄청 온다. 그리고 그 고충을 2월로 옮겨주네! 맙.소.사! PM 06:56
29
Dec 2011
올해 미투는 너무 소홀해서 연말결산하기가 겁나네 … AM 10:59
22
Dec 2011
춥다규 P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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