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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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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 이쁘니 비누 조심혀야 겄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8시 39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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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포토주소알려주세요∼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3시 34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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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글 잘 쓰시는 분 있으시면 소개 시켜주세요. 온라인게임 개발사구요. 장르는 mmorpg에요. 퀘스트 작성이 주 업무가 될 듯 하여요.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11시 20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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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블로거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첫 모토를 잊지 않았으면 한다. 여전히 실시간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바쁜 블로거들은 미투데이에 계속 상주할 수 없다. SMS 만으로 모든 것을 커버할 수는 없다. UI의 개선이 필요하다.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41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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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뭔가 계속 이런 것만은 아닐꺼야. 뭔가 다른 게 더 있겠지?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전 11시 32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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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는 맨날 회사일에 대한 투정만 올리지만 내가 일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매달 들어오는 월급보다 내 손을 거친 작업물들이 점차 그 모습을 갖추어감에 기쁨을 느낀다. 구직하며 힘들게 보냈던 시간들을 기억하기에 지금은 행복하게 일할 때다.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56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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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가 연기되었다. 몸은 추욱 처지고.. 마음은 너덜너덜… 일단 동원훈련부터 연기해야겠다.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전 9시 25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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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회사… 음……….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전 7시 49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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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에 초코파이… 음….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전 7시 56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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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새벽 6시에 출근하라굽쇼? 담주는 회사 안나갈태다..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37분 (Seoul) by 브루펜시럽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