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검색 ^_^
전날 2008년 8월 6일 다음날
6
Aug 2008
느낌

회사 회식에 참석했다. 소주 여섯 잔. 멀고도 험한 스트레이트 엣지. 오후 10시 33분

느낌

내 주특기는 쇼핑하는 누나들 애봐주기, 주변 사람들 도배, 컴퓨터수리, 보험 및 카드 등 영업 도와주기다. 심지어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이삿짐 부탁을 받았으며, 입사한 지 한 달만에 돈 꿔달라는 직장동료도 있었다. 요컨대 좋게 말해 착해 보이며 실제로는 만만해 보인다. 오후 10시 26분

생각
music

록 음악의 어제와 오늘을 듣는다. 퍼스트시디 12,000원(중고) “TV Tan”, “Everlone”, “Suckerpunch 오후 10시 10분

느낌

알라딘에서 후쿠자와 유키치 <<학문의 권장>>과 <재즈피플> 8월호를 샀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연휴라고 물놀이나 다니지 말고 집구석에 앉아 일본에 대해서 공부하자. 그리고 봉천동 대천서점에서는 <재즈피플>을 사는 사람이 없는지 얼마전부터 들여오지 않는다고 한다. 오전 12시 0분

RSS 구독 parxisan님은 2007년 10월 3일부터 35명82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