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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Aug 2009
어제 양고기. 아……………냄새…..-_-' AM 10:14
16
May 2009
일본 근무를 원하시는 30대초~중반의 웹기획자가 있으시면 덧글 요망입니다~ ^^ 혹시 주변에 아시는 분 있으시면 추천부탁드려요. 단 일본어 능통자여야 됩니다. PM 04:45
22
Jan 2009
쓸데없는 소모적인 웹서핑 시간을 줄이고 좀 알차게 시간을 써야지. 특히 이제 책 좀 보자. AM 10:48
20
Jan 2009
세상은 온통 지뢰밭. 오늘은 정말 오티엘이야. 헉… PM 10:23
19
Jan 2009
감기야 좀 떨어져라. 도대체 몇 개월째니? AM 11:15
16
Jan 2009
그 분 왈 “일년에 많이 돈을 다룰때는 최고 17조까지 만져봤다고….” 내가 잘못 들었나 @.@ AM 11:30
14
Jan 2009
난 지금 새우.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고 있다능! 이건 뭥미?? -_- PM 07:58
13
Jan 2009
난 내 무의식 세계가 넘넘 궁금하다. 이미 오래전에 헤어진 남친의 이름이 자꾸 입가에 멤도는 것은 무슨 이유? 난 그 넘 사귈때도, 헤어지고 나서도 정말 싫어했는데….(먼산) AM 10:02
8
Jan 2009
내색은 안하는데 좀 힘들어 보이는 인간들이 몇몇 보인다. 이럴 때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나? 음… PM 01:02
23
Dec 2008
내가 젤 좋아하는 두 사람이 악의 축이 되어 버렸네. 이게 뭐냐능!! T_T AM 11:36
14
Nov 2008
휴…다행. -_- 모님은 꼭 피하자. PM 01:47
13
Nov 2008
중요한 업무 메일 써야하는데…술 기운에 쓸 수 밖에 없구나. 그래도 나름 초롱~ -_-' PM 11:51
31
Oct 2008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무지하게 친해졌을 전직 M&A 전문가. 오늘은 원드걸스의 춤을 보여주었다. ㅎㅎ PM 10:45
27
Oct 2008
아..권전무님이 가신다. 다른방으로 -_- 내가 완전 좋아하는 전무님이신데 진짜 서운하네. PM 06:49
공격적으로 확장을 하고 계시는 싸장님. AM 10:55
26
Oct 2008
우리 부모님은 주식이 뭔지 펀드가 뭔지 모르시고 오직 은행밖에 모르신다. 내가 성인이 되어 알게 된 세상은 참 거칠고 위험한 곳인데 아직까지 따듯한 울타리를 제공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PM 10:12
24
Oct 2008
나이 50. 지원을 해도 괜찮겠느냐고 묻는다. PM 07:35
23
Oct 2008
오전에 천국과 지옥을 한번씩 다녀오는구나. -_-; 오후에는….? PM 12:19
20
Oct 2008
가야 할 길을 가는 존재에겐.. 돌 부리는 의미가 없다.. 왜? 넘어지는 사실 자체가 별~ 의미 없기에.. 넘어 지라고 돌 부리가 존재하니깐… 어느 존재도 그 행복한 순간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기에.. 유의막용 유용물의 PM 11:53
17
Oct 2008
지명도가 높아 어지간한 이력서는 안됨. 이회사 들어가기가 미스코리아 '진' 되기보다 어려운 것 같음. A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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