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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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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모르니까 물어봤지! 이 상황 파악 못 하는… 내가 다 부끄럽다. 여자 분 미안해요. 만약 이게 PM의 무책임함을 풍자하고 싶었던 거라면 다른 예를 들었어야 했다. P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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